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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보훈청-공군항공안전단, 공군 6·25참전유공자 명패 부착

  • 등록 2019.07.25 17:08:18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보훈청(청장 오진영)은 공군항공안전단(단장 백은성)과 25일 오후 2시 공군으로서 6·25전쟁에 참전한 국가유공자 박재성 옹에게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실시했다.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 국가유공자로서의 자긍심을 제고하기 위한 취지로 국가보훈처에서 추진하고 있다. 이날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에는 오진영 서울보훈청장과 백은성 공군항공안전단장이 참석했다.

 

명패 부착 대상자인 박재성 옹은 1951년 10월 입대해 공군으로서 정전협정 시까지 6·25전쟁에 참전했고, 1963년 비행 중 추락으로 공상을 입었음에도 복무를 이어나가며 1968년에는 보국훈장 삼일장에 서훈됐고, 1976년 대령으로 전역했다.

 

오진영 청장은 “공군으로서 6·25전쟁에 참전해 대한민국의 하늘을 지킨 박재성 옹에게 국가유공자 명패를 달아드리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 분들의 희생과 공헌에 합당한 예우를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GS건설과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조성 업무협약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숲에서 개최되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서울시와 GS건설이 ‘기업동행정원’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이 함께 도심 속 녹색공간을 확장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편하게 머물 수 있는 정원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진행됐다. 협약식은 2026년 1월 23일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개최됐으며 이용구 GS건설 건축주택설계부문장, 김영환 정원도시국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서울시는 서울숲에 기업동행정원이 들어설 부지를 제공하고, GS건설은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하는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GS건설은 서울숲 잔디광장 주변에 주택 브랜드 자이(Xi)의 조경 철학을 반영한 도심 라운지형 휴식정원인 ‘Elysian Forest(가칭)’ 가든을 조성할 계획이다. ‘엘리시안 숲’은 제주 곶자왈의 자연성과 생태적 풍경을 담은 GS건설의 정원 콘셉트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통해 영감을 얻고 편안히 머무를 수 있는 정원을 구현한다. 또한 곳곳에 그늘, 바람길 등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배치해 자연스러운 동선과 함께 일상에서 자주 찾고 싶은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가꿔나갈 계획이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5월 1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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