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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KCGP 서울남부센터, 서울관악봉천지역자활센터와 지역주민 도박문제 해결 위해 업무협약 체결

  • 등록 2019.07.31 10:40:33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서울남부센터(센터장 전영민, 이하 서울남부센터)는 지난 25일 서울관악봉천지역자활센터와 지역사회 도박문제 해결 및 건강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관악봉천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봉준)는 지역 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회복지기관으로 양 기관은 지역사회 도박문제 예방활동을 함께함은 물론,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도박문제 인식개선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전영민 서울남부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자활센터 종사자와 자활참여자에 대한 교육계기를 마련하고, 자활참여자 중 고위험군의 상담의뢰연계와 다양한 예방활동 등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4년 12월 문을 연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서울남부센터는 지역사회 도박중독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상담은 물론 도박문제 예방교육과 캠페인 등을 펼치고 있다. 도박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당사자나 가족은 누구나 무료 상담치료를 받을 수 있으며, 서비스 이용은 국번 없이 1336번으로 접수하면 된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초희, 가족들에게 이민정-이상엽 이혼 밝혔다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이민정과 이상엽의 이혼이 탄로났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19, 20회에 이초희(송다희 역)가 이민정(송나희 역)과 이상엽(윤규진 역)의 이혼 사실을 가족들에게 알리며 역대급 엔딩을 맞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규진(이상엽 분) 덕분에 발목을 삔 송나희(이민정 분)의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돌진해 오는 오토바이에서 그녀를 지켜냈으나 송나희의 발목을 밟고 일어나 충격을 준 것. 이에 송나희는 발을 절뚝거리는 참사를 맞이했다. 끝없이 티격태격하는 이들과는 달리 장옥분(차화연 분)과 최윤정(김보연 분)은 행복한 나날을 보내며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다. 송나희와 윤규진이 출연한 의학 프로그램 ‘닥터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시장상인들을 비롯한 지인들의 부러움 가득한 연락을 하루 종일 받았기 때문. 이에 기분이 좋아진 두 사람은 송나희와 윤규진에게 점심을 같이 먹을 것을 제안, 뜻밖의 사자대면을 가졌다. 윤규진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엄마 최윤정은 그의 핸드폰으로 온 부동산 중개인의 전화를 받았다. 이후 “니들 집 내놨니?”라는 최윤정의 갑작스러운 질문에 송나희와

송도호 시의원, “서울교통공사 상가 공실률 31%… 임대료 인하 등 대책 마련해야”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교통공사가 운영하는 지하철역사 내 상가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영향으로 상가 입찰이 계속적으로 유찰돼 상가공실률이 31%까지 치솟고 있는 가운데 어려운 경제여건을 반영한 재감정을 통한 임대료 인하정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제293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교통위원회 서울교통공사에 대한 현안질의에서 송도호 시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1)은 “개별 공실과 입찰 중인 상가를 포함해 공실률이 31%에 달하고, 연 20억원 이상의 손실규모가 계속 커지고 있는 실정”이라고 지적하며,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여건을 반영한 재감정을 통해 임대료를 인하하고, 변화하는 추세에 맞추어 다양한 상가 임대방식 등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에 김상범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문제점을 면밀히 검토해 조속히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서울교통공사는 전체 상가 1,725개를 운영하고 있으나 현재 개별 공실상가 187개와 입찰 중인 상가 341개, 총 공실상가 528개를 보유하고 있어 근래 가장 높은 공실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중 6,7호선 복합상가 335개는 작년부터 계속해 입찰을 진행하고 있으나 높은 임대료 수준과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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