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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청소년육성회, ‘반부패 대토론회’ 참여

  • 등록 2019.07.31 14:10:15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청소년육성회(회장 노진안)는 30일 영등포경찰서 5층 대강당에서 열린 ‘시민과 함께하는 경찰 반부패 대토론회’에 참여했다.

 

이번 대토론회는 경찰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시민과 경찰이 함께 참여해 유착비리 근절에 대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경찰 조직 내부의 자정의지를 결집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영등포경찰서 박성민 서장과 직원들, 영등포청소년육성회원, 지역주민 등 약 6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영등포청소년육성회 나계수 사무국장과 이금선 부회장, 최기홍 양평2분회장, 고경애 여성분회 부회장이 유착비리에 관한 자료를 준비해 발표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시민이 바라보는 버닝썬 관련 유착비리 근절 방안과 경찰치안의 문제 등 직‧간접 사례들을 공유하고 앞으로 경찰의 청렴도 향상 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서울시, 이주여성 건강권 촘촘하게 챙긴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에서는 결혼이주여성과 이주민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이주여성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운영 중이다. 2015년 시작되어 올해로 11년째를 맞이한 본 사업은 올해 지원 대상과 범위를 확대하여 더욱 촘촘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동진)과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종합건강검진 서비스’를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이며, 올해는 총 80여 명을 선발해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건강검진은 4월부터 11월까지이며 ▴신체검사 ▴위내시경 ▴유방X선▴자궁경부암 검사 등 특히 여성에게 발생 빈도가 높거나 필수적인 23개 이상의 검진 항목으로 이루어진다. 신청은 거주지 자치구 가족센터나 외국인주민시설 등 유관 기관의 추천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기관은 신청자 중 지원 대상을 선정해 검진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검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세심한 사후 관리도 마련됐다. 검진 종료 후 개별 통보되는 결과표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제공하며, 추가 진료나 정밀 상담이 필요한 경우 의료통역 서비스를 연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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