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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김종구 아시아사랑나눔 총재, 사우디아라비아 왕족 초청 국제 ICO회의 참석

  • 등록 2019.09.02 11:14:56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세계에스노(Ethno sports)협회 한국 대표로 있는 아시아사랑나눔 김종구 총재는 ICO회장으로 있는 사우디아라비아 왕족 세이흐 파타르와 무바락의 초청으로 지난 8월 23일부터 31일까지 국제 ICO회의에 참석했다.

 

현대 스포츠가 올림픽게임이라면 에스노스포츠는 전통문화 스포츠 대회다. 세계ICO협회는 에스노스포츠와 로마드게임에 이어 세계 최고의 국제낙타협회다. 이날 컨퍼런스는 키르기스탄 영빈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됐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낙타가 각 동물원을 비롯해 제주 포리벨리 등 관광객용으로 있다. 그러나 낙타는 각 국가 환경에 따라 경주용, 운반수단용, 우유와 치즈 식용용, 털과 가죽용 등으로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

 

김종구 총재는 또 내년 터키에서 열리는 세계 로마드게임과 두바이에서 개최하는 ICO회의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끝으로 이번 결과물은 코끼리과에 속한 낙타에 관한 새로운 내용을 세계인에게 홍보용으로 내놓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김종구 총재는 그동안에 한국의 택견과 궁도, 씨름, 국악대회 등을 통해 세계에 홍보하는 민간외교 활동을 활발히 펼쳐왔다 .

 

 

 

조국, 與 공천헌금의혹에 "지방자치 더럽히는 짓…DJ가 곡할 일"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3일 더불어민주당의 2022년 지방선거 공천 헌금 수수 의혹과 관련, "13일간의 단식으로 지방자치를 도입하게 만든 고(故) 김대중 대통령이 곡을 할 일"이라며 비판했다. 조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지방선거 '돈 공천'은 근절돼야 한다. 민주주의 기초인 지방자치의 취지를 더럽히는 짓"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민주당 소속이었던 강선우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 당시 후보였던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원을 수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으며 민주당은 강 의원에 대해 제명 처분을 내렸다. 조 대표는 "강 의원이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에서 김경 후보자를 서울시의원으로 단독 공천하자고 주장했고, 이후 김 시의원을 시의회 원내대표는 미는 메시지를 발송했음이 드러났다"고 말했다. 이어 "오래전부터 공천이 바로 당선인 특정 지역의 경우 기초의원 공천 대가가 그 지역 국회의원에게 제공된다는 것이 비밀 아닌 비밀로 돌고 있었다"며 "설마설마했는데 이번 사건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건을 계기로 여야를 막론하고 '돈 공천'은 철저히 수사되고 처벌돼야 한다"고 강조한 뒤 지방의원 선거에서 3인 이상의 중대선거구제 확

국힘, 與 공천헌금 의혹에 "돈거래 부패 카르텔…특검 불가피"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은 3일 더불어민주당의 공천헌금 의혹과 관련, "실체적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라도 특검 도입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민주당이 공천헌금 수수 의혹을 받는 김병기 의원에 대해 징계 추진 방침을 밝히고 강선우 의원은 제명한 것에 대해 재차 "민주당은 의혹을 당 내부 감찰로 끝내려는 수작과 꼼수를 즉각 중단하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김병기 의원의 2020년 총선 때의 금품 수수 의혹도 거론하며 "(당시) 탄원서에는 전달 시기와 방식까지 구체적으로 적시돼 있다"라며 "더 심각한 것은 이러한 내용이 2024년 총선을 앞두고 이재명 대표에게 보고됐음에도 불구하고 묵살됐다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강선우가 강선우 했다'는 1억 공천 뇌물 의혹 사건에서 국민은 민주당 공천 시스템 전체가 '돈거래로 움직이는 부패 카르텔'이라는 점과 이재명 대통령이 이 시스템의 최종 수혜자라는 의심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동훈 전 대표는 페이스북에 "'김병기 공천뇌물 사건'에 대해 경찰이 작년 11월 사건을 접수하고도 두 달간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 한다"며 "뇌물 준 당사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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