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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교육 실시

  • 등록 2019.09.09 17:12:48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김명호)는 9일 오후 2시 3층 소회의실에서 다중이용업소 관계자를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화재 안전관리 법령 및 제도 설명 ▲소방시설 및 방화시설의 유지ㆍ관리 및 사용 방법 ▲노후소화기 교체 안내 ▲완강기 교육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등으로 진행됐다.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8조(소방안전교육) 규정에 따라 다중이용업주와 종업원은 소방안전교육을 2년 1회 이상 반드시 이수해야하고 미이수 시 영업주는 다중이용업소법 제 25조 1항에 따라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서울시, 설연휴 고독사 위험군·취약계층 어르신 안부 확인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설 연휴 기간 고독사 위험군과 취약계층 어르신의 외로움 해소와 안전을 위해 집중적으로 안부를 확인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우리동네돌봄단은 14∼18일 고독사 고위험군인 2천여가구에 유선전화로 안부를 확인하고 2회 이상 수신하지 않으면 가정에 직접 방문한다. 고독사 위험군 7만5천가구에는 13일과 19일 1회 이상 안부를 확인한다. 생활지원사 3천278명과 전담 사회복지사 249명은 16일과 18일 65세 이상 취약계층인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4만여명 전원에게 전화로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3차례 전화를 받지 않으면 가정에 방문한다. 시는 또 스마트안부확인서비스를 이용 중인 2만7천여가구를 위해 명절 연휴 기간에도 평상시와 같이 24시간 관제센터를 운영한다. 스마트안부확인서비스는 고립위험이 높은 1인 가구에 AI(인공지능) 안부 확인 전화와 전력·통신·활동 데이터를 모니터링해 위기 신호를 감지하고 대응하는 서비스다. 19일에는 '식구일(19일), 외로움 없는 날 가족 안부 전화 캠페인'을 실시한다. 고립·은둔을 해소하기 위해 부모·자녀·조부모·형제·자매 등 멀리 떨어져 사는 가족 간 연부 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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