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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서울시, 뇌병변 장애인 위한 마스터플랜 발표

  • 등록 2019.09.10 14:57:40

 

[영등포방송=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10일 오전 11시 청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뇌병변 장애인을 위해 마스터플랜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강병호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은 "현재 뇌병변 장애인은 도움과 지원이 필요한데 유용한 서비스기반이 취약한 실정" 이라며 "전국최초로 수립한 플랜이 그들에게 신뢰와 희망을 심어주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뇌병변 장애인은 뇌졸중, 뇌손상, 뇌성마비 등 뇌의 기질적 손상으로 장애판정을 받은 이들을 뜻하는 단어로 서울 전체 장애인 중 10분의 1을 차지할만큼 비중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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