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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길종합사회복지관, 코스콤과 함께 추석행사 실시

  • 등록 2019.09.10 17:12:03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신길종합사회복지관(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 운영, 관장 유지연)은 9일 추석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신길종합사회복지관은 코스콤의 후원으로 영등포 지역 어르신 200여 명을 모시고 명절에 느낄 수 있는 고독감과 소외감을 줄이고 풍성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음식과 선물을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는 채현일 영등포 구청장을 비롯한 지역의 내·외빈이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코스콤 임·직원들이 직접 어르신들께 명절 음식을 나누어 드리며 정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신길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추석 행사를 통해 지역의 어르신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따뜻한 나눔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시, “종각 지하도상가 ‘체류형 시민공간’으로 변신”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종각 지하도상가 내 공실을 활용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쉼터’를 조성 완료한 데 이어, 오는 3월까지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추가로 조성한다. 시는 실구매자보다 지하보도를 통행하는 보행자 이용이 주를 이루며 상권 침체를 겪고 있는 지하도상가의 공실을 시민이 체험하고 쉬고 활동하며 머물고 싶은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해 시민 일상 편의를 높이고 지하 상권의 활력 회복을 도모한다. 종각 지하도상가 내 스마트쉼터는 총 26㎡(약 8평) 규모로 상가 활성화 AI 존, 약자동행 스터디 존 등 두 가지 테마 공간으로 조성됐다. 상가 활성화 AI 존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AI 가상 피팅룸’이 설치됐다. 거울 앞에 서기만 하면 지하도상가에서 판매 중인 의류를 실제로 착용하지 않고도 가상으로 입어볼 수 있어, 여러 점포의 상품을 한 번에 비교·체험할 수 있다. 상인들이 고객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상권 전반의 쇼핑 편의성과 접근성도 향상했다. 약자 동행 스터디 존은 인근 학원가와 회사 밀집 지역 특성을 반영해 조성됐다. 책상과 의자, 무료 무선인터넷(Wi-Fi), 전원 콘센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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