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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남부고용노동지청, ‘강서지역 경제 활성화 위한 공공기관 합동설명회’개최

  • 등록 2019.09.20 09:16:20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남부고용노동지청(지청장 양승철)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강서구청, 강서세무서, 한국전력강서양천지사와 함께 오는 10월 1일 오후 3시 30분 강서구에 소재하는 FITI시험연구원에서 ‘공공기관 합동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강서구 지역 80여개 기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기업지원금, 중소기업육성자금 등 각종 지원금 제도와 세무 및 노동관계법 관련 정보가 제공된다. 또한, 희망하는 기업은 별도 마련된 컨설팅 부스에서 심층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양승철 지청장은 “경제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서구 지역 내 기업들의 안정적인 경영운영에 도움이 되고자 설명회를 마련했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공공기관 등과 협력해 기업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성흠제 시의원, “시민 위한 자전거 전용도로 만들어야”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성흠제 의원(더불어민주당·은평1)은 지난 19일 열린 서울시의회 제290회 정례회 시정질문에서 “보도환경 개선을 위한 그 동안의 수많은 노력들이 자전거 보행자 겸용도로 설치로 안전한 보행환경이 침해를 받고 있다”며 “시민들이 시내에서 자전거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자전거 전용도로를 만들어 줄 것”을 요구했다. 성흠제 시의원은 서울시는 행복한 보행자의 도시로 만들기 위해 2012년 4월 ‘서울시 보도블록 10계명’을 발표했고 2014년 12월 ‘인도 10계명’을 발표하고 시행해 시민들의 빼앗긴 보행권 되찾고, 불필요한 공사로 인한 예산낭비 줄이는 효과를 봤으나 또 다시 움직이는 장애물인 자전거가 인도를 활보하고 있어 보행자의 안전한 보행환경이 침범을 받고 있는 실정이라고 토로했다. 또, 서울시의 총 916Km 자전거도로 중 자전거우선도로는 110.6Km로 60km/h로 운행하는 차량과 같은 통행로를 이용해 안전에 위협을 받는 자전거 이용자는 인도를 이용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라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개선이 필요함을 지적했다. 그리고 서부간도로 상부 조성 시 보기에 좋은 자전거도로가 아닌 시민들의 안전을 담보하고 실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