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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몰군경미망인회 서울시지부, 한사람 한송이 헌화운동 실시

  • 등록 2019.09.20 17:45:51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대한민국 전몰군경미망인회 서울시지부(지부장 손이분)에서는 18일 오전 9시 30분, 서울현충원에서 한사람 한송이 헌화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미망인회 서울시지부장을 비롯한 서울 관내 25개구 지회장 및 회원들 110여 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서울현충원 1~3묘역의 시든 꽃을 수거하고 새 꽃으로 교체 하는 등의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미망인회 서울시지부에서는 서울현충원 환경정화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존경받는 단체상 정립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실시할 예정이다.

 

 

서울시, 코로나19 피해 특수고용·프리랜서·플랫폼노동자 등 융자 지원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가 코로나19로 수입이 급감했지만 고용보험에 가입할 수 없어 실업급여를 받지 못하고 있는 특수고용·프리랜서·플랫폼노동자 등 ‘불안정고용노동자’에 대한 지원에 나선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은 서울시 사회투자기금 36억 원(시기금 30억원, 민간자금 6억원)을 활용해 노동자(개인) 1인당 최대 500만원을 3년간 연 3%의 저리로 융자하는 방식”이라며 “특수고용·프리랜서·플랫폼노동자에 대한 융자지원은 지자체 최초”라고 설명했다. 융자대상은 서울시내 특수고용․프리랜서․플랫폼노동자를 조합원(회원)으로 하는 노동자 단체에 3개월 이상 소속되어 서울 내에서 영업활동을 하는 노동자(개인)들이다. 또한 수행기관은 공모를 통해 융자 또는 공제사업을 운영하는 노동자 단체를 선정할 수 있으며, 선정된 단체는 수행기관으로부터 2억원 한도로 융자받아 소속 노동자(개인)대상으로 1인당 최대 500만원까지 3년간 연 3% 재융자하여야 한다. 서울시는 수행기관에 30억 원을 무이자로 융자하고, 해당기관이 시기금의 최소 5분의 1 이상(6억 원 이상)을 추가로 확보해 노동자에 재융자한다. 시는 지난 3차 추경을 통해 예산 30억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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