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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영등포구의회 최봉희 의원, TV서울 주관 ‘기초의원 의정대상’ 수상

  • 등록 2019.10.16 16:09:10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의회 최봉희 의원이 15일 오후 영등포아트홀 공연장에서 개최된 ‘TV서울 개국 6주년 기념식’에서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최봉희 의원(자유한국당 비례대표)은 제8대 영등포구의회 사회건설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구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어다닌 것뿐인데 이런 뜻 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어깨가 무겁다”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생각하고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천만 서울시민의 알권리 충족과 살기 좋은 서울시 건설에 선도적 역할을 다 하고 있는 TV서울은 매년 10월 개최하는 개국 주년 기념식에서 공약사항 이행과 의정활동 등이 우수한 광역‧기초의원들을 선정해 의정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성흠제 시의원, “시민 위한 자전거 전용도로 만들어야”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성흠제 의원(더불어민주당·은평1)은 지난 19일 열린 서울시의회 제290회 정례회 시정질문에서 “보도환경 개선을 위한 그 동안의 수많은 노력들이 자전거 보행자 겸용도로 설치로 안전한 보행환경이 침해를 받고 있다”며 “시민들이 시내에서 자전거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자전거 전용도로를 만들어 줄 것”을 요구했다. 성흠제 시의원은 서울시는 행복한 보행자의 도시로 만들기 위해 2012년 4월 ‘서울시 보도블록 10계명’을 발표했고 2014년 12월 ‘인도 10계명’을 발표하고 시행해 시민들의 빼앗긴 보행권 되찾고, 불필요한 공사로 인한 예산낭비 줄이는 효과를 봤으나 또 다시 움직이는 장애물인 자전거가 인도를 활보하고 있어 보행자의 안전한 보행환경이 침범을 받고 있는 실정이라고 토로했다. 또, 서울시의 총 916Km 자전거도로 중 자전거우선도로는 110.6Km로 60km/h로 운행하는 차량과 같은 통행로를 이용해 안전에 위협을 받는 자전거 이용자는 인도를 이용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라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개선이 필요함을 지적했다. 그리고 서부간도로 상부 조성 시 보기에 좋은 자전거도로가 아닌 시민들의 안전을 담보하고 실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