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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화에스테이트, ‘아시아사랑 나눔’에 글로벌 인재 육성 활동 후원

  • 등록 2019.10.18 15:04:16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한화에스테이트는 (사)아시아사랑나눔과 지난 4일 아시아 국가의 학생들을 초청해 특별한 문화교류 행사를 지원했다.

 

이 행사는 아시아사랑나눔(총재 김종구)에서 2010년부터 진행해온 행사로 글로벌 리더 육성을 응원하는 활동이다. 올해는 한화에스테이트와 협약해 활동을 진행하게 됐다.

 

서울시내 에너지 빈곤층 문제해결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한화에스테이트는 이번 행사를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진행하게 됐다.

 

한화에스테이트는 1988년 설립된 한화그룹의 부동산종합서비스 회사로 부동산컨설팅, 자산관리, 시설관리, 건축사업, 보안솔루션, 에너지효율화 등 사업영역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또 한화에스테이트는 영등포 지역 내 우수 지역사회공헌기업으로 선정, 서울시 에너지나눔대상 수상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사업에 활용되는 기금은 임직원과 기업이 기부한 기부금으로 조성됐으며, 아시아사랑나눔으로 기부돼 글로벌 인재육성 활동을 위해 사용된다.

 

한통여협, ‘탈북민 돕기 사랑의 바자회’ 성황리 진행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총재 안준희)는 지난 4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양재시민의숲에서 ‘먼저 온 통일(탈북민)을 돕기 위한 사랑의 바자회’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바자회는 탈북가정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중앙회 및 전국 지역협의회 임원들이 기증한 의류, 주방용품, 액세서리, 가방, 구두, 선글라스, 다육이 등 다양한 물품이 판매됐으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 속에 따뜻한 나눔의 장이 펼쳐졌다. 특히 이번 바자회 수익금 전액은 생활이 어려운 탈북민 가정 자녀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장학생은 협의회 내 장학생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발되며, 장학금은 오는 10월 31일 개최될 제22회 통일스피치대회 식전행사로 진행될 장학금 수여식에서 전달될 계획이다. 이번 행사를 위해 협회 임원들은 한 달여 동안 바쁜 일정 속에서도 물품 수거부터 분류, 가격표시, 행사장으로 운반과 진열, 판매 및 사후 정리까지 전 과정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안준희 총재는 “작은 정성이지만 탈북가정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길 바란다”며 “바쁜 가운데에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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