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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보훈청, 보훈복지 서비스 및 복권기금 홍보 실시

  • 등록 2019.11.18 17:53:20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보훈청(청장 오진영)은 이동보훈복지서비스의 의미를 전달하고 공감대 형성을 위한 복권기금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홍보는 10월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추진된다. 김연진 복지과장은 11월 14일 오후 5시 중구 약수동사무소 주민자치위원회 회의에 참석하여 국가보훈처는 ‘복권기금으로 독거·복합질환 고령 참전유공자의 재가복지 서비스를 지원’하며, 이를 서울 중구 국가유공자분들에게 홍보해 줄 것을 요청했다.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보훈청에서 준비해 온 ‘따뜻한 보훈복지서비스 안내문’ 및 리플릿을 보며 국가보훈처에서 우리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국가유공자들이 제도를 몰라 피해를 보지 않도록 안내하고 있는 서울보훈청에 감사를 표했다.

서울시, 설연휴 고독사 위험군·취약계층 어르신 안부 확인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설 연휴 기간 고독사 위험군과 취약계층 어르신의 외로움 해소와 안전을 위해 집중적으로 안부를 확인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우리동네돌봄단은 14∼18일 고독사 고위험군인 2천여가구에 유선전화로 안부를 확인하고 2회 이상 수신하지 않으면 가정에 직접 방문한다. 고독사 위험군 7만5천가구에는 13일과 19일 1회 이상 안부를 확인한다. 생활지원사 3천278명과 전담 사회복지사 249명은 16일과 18일 65세 이상 취약계층인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4만여명 전원에게 전화로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3차례 전화를 받지 않으면 가정에 방문한다. 시는 또 스마트안부확인서비스를 이용 중인 2만7천여가구를 위해 명절 연휴 기간에도 평상시와 같이 24시간 관제센터를 운영한다. 스마트안부확인서비스는 고립위험이 높은 1인 가구에 AI(인공지능) 안부 확인 전화와 전력·통신·활동 데이터를 모니터링해 위기 신호를 감지하고 대응하는 서비스다. 19일에는 '식구일(19일), 외로움 없는 날 가족 안부 전화 캠페인'을 실시한다. 고립·은둔을 해소하기 위해 부모·자녀·조부모·형제·자매 등 멀리 떨어져 사는 가족 간 연부 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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