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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양민규 시의원, “서울시의회와 하북성(河北省) 간 활발한 정책 교류 기대”

  • 등록 2019.12.18 17:32:32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의회 양민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4)의 초청으로 지난 17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 중국 하북성(河北省) 정치협상회의 대표단이 방문했다.

 

하북성(河北省) 정치협상회의 왕율예 부위원장과 형수시 최해하 부시장 등 11명의 방문단은 양민규 시의원을 만나 서울시의회의 우호증진과 문화교류 등 다양한 정책 분야에 대해 지속적으로 교류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양민규 시의원은 “하북성(河北省) 정치협상회의 대표단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앞으로 꾸준히 서울시의회와 하북성(河北省)간의 상호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활발한 정책 교류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왕율예 부위원장은“서울시의회에서 초청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회가 된다면 우리 화북성(河北省)에도 서울시의원들을 초청 하겠으니 꼭 와줬으면 좋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 경영위기 맞은 지하도상가 소상공인 대부료 감경 위한 법 개정 건의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김기대)는 제291회 임시회 제1차 회의에서 지하도상가 등 공유재산 임차인들이 감염병 등의 재난으로 경영상의 중대한 어려움에 처하였을 때 지방자치단체장이 대부료를 감경해 줄 수 있도록 하는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개정안을 국회 및 중앙정부에 건의했다. 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는 최근 발생한 코로나19 등 감염병 발생으로 인해 지하도상가 등 대규모 집객시설의 이용객이 크게 감소하고 있으며 이는 매출감소로 이어져 해당 시설의 소상공인들은 심각한 정신적‧경제적 피해를 호소하는 상황에서 지방자치단체가 대부료 감경 등을 통해 고통을 분담하고자 하는 차원원에서 이번 개정안을 건의하기로 했다. 도시안전건설위원회가 긴급 채택한 정부 건의안은 현행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제34조제3항의 대부료 감경규정에“천재지변이나 그 밖의 재난으로 경영상의 중대한 어려움에 처하였을 때”를 추가하는 것을 주요골자로 하고 있다. 김기대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상인들의 피해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며 “유동인구 감소에 따른 매출 감소로 큰 고통을 받고 있는 지하도상가 상인 등 공유재산 임차인들에 대한 지원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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