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1 (토)

  • 흐림동두천 12.0℃
  • 맑음강릉 17.2℃
  • 박무서울 11.3℃
  • 맑음대전 14.7℃
  • 맑음대구 17.6℃
  • 맑음울산 20.3℃
  • 연무광주 16.1℃
  • 맑음부산 17.2℃
  • 맑음고창 16.1℃
  • 구름많음제주 18.5℃
  • 흐림강화 10.1℃
  • 맑음보은 13.7℃
  • 맑음금산 17.6℃
  • 맑음강진군 18.5℃
  • 맑음경주시 20.6℃
  • 맑음거제 18.8℃
기상청 제공

사회

테헤란 추락 항공기 탑승자 '전원 사망'

  • 등록 2020.01.08 15:27:38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8일(현지시간) 이란의 수도 테헤란 국제공항 부근에서 추락한 우크라이나항공 737 여객기에 탑승했던 승객과 승무원 등 170여명 전원이 사망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이란 국영 TV는 이와 함께 이륙 직후 추락한 우크라이나항공 여객기 사고를 조사하기 위한 조사팀이 현장에 도착했다고 전했다.

이란 민간항공국의 레자 자파자데 대변인은 "이 비행기는 이맘 코메이니 국제공항 이륙 직후 파란드와 샤리아 중간 지점에서 추락했다"면서 "사고 소식을 접한 항공국 조사팀이 사고 현장에 급파됐다"고 밝혔다.

이 비행기는 테헤란을 출발, 키에프로 향하던 중 추락했다. 이란 당국은 737기의 기체 결함에 의한 사고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제공: 조이시애틀뉴스

 

“함께라서 좋은 대림” 민간이 만든다… 중국동포총연합회–지혜의밭 업무 협약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중국동포총연합회와 ㈜지혜의밭이 지난 6일, 지역사회 통합과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선주민과 이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 그리고 양 기관의 지 속적인 협력 기반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공동 프로그램 개발과 협력사업 확대를 통해 건강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함께 나설 예정이다. 현재 지혜의밭이 진행하고 있는 사랑의열매 지원사업 「중국동포 한부모 정서지원 및 가족 프로그램」이 중국 동포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은 것이 계기가 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몸과 마음의 회복을 돕는 정서 지원 활동과 부모–자녀 관계 강화 프로그램 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아 지역사회 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양 기관은 이러한 성과와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대림동 지역의 공동체 회복 과 이미지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외부에서 우범지역으로 인식되기도 했던 대림동을 “함께라서 좋은 대림”이라는 새로운 지역 브랜드로 변화시키기 위한 공동 노력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선주민과 이주민이 서로 이 해하고 협력하는 지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