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3 (월)

  • 구름조금동두천 -3.3℃
  • 맑음강릉 1.5℃
  • 맑음서울 -3.0℃
  • 대전 1.4℃
  • 구름조금대구 3.3℃
  • 맑음울산 3.6℃
  • 흐림광주 3.3℃
  • 맑음부산 5.1℃
  • 흐림고창 2.9℃
  • 흐림제주 7.5℃
  • 맑음강화 -2.6℃
  • 흐림보은 -0.3℃
  • 구름많음금산 0.1℃
  • 구름많음강진군 4.4℃
  • 맑음경주시 3.1℃
  • 맑음거제 4.4℃
기상청 제공

연예/스포츠

미운우리새끼, 짠내 아이콘 임원희, 절친 정석용까지 놀라게 한 새 식구? 깜짝 공개

  • 등록 2020.01.13 11:08:23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미운 우리 새끼’의 ‘짠내 아이콘’ 임원희에게 뜻밖의 동거 파트너(?)가 생겼다.

최근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돌담병원 행정실장으로 친근한 매력을 선사하는 임원희에게 남모를 동거 파트너가 생겼다고 해 관심을 자아냈다.

이날 임원희는 ‘유유짠종’ 콤비 정석용과 새해를 맞이했는데, 원희에게 생각지도 못한 새 식구가 생긴 사실이 공개되어 정석용은 물론 母벤져스까지 깜짝 놀라게 했다.

심지어, 이 새 식구의 남다른 직진 본능(?)이 온 집안에 웃음과 비명을 유발했다. 그뿐만 아니라, 원희의 중요 부위(?)에 큰 위협이 가해지는 사건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도 “어떻게 이런 이야기를 전개하는지...!”라며 박장대소를 금치 못했다. ‘짠한 미우새’ 원희에게 생긴 새 식구의 정체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원희를 진땀 흘리게 한 것은 이 새 식구뿐만이 아니었다. 이날 찰떡 케미를 자랑하는 ‘유유짠종’ 콤비의 우정에 금이 갈 뻔한 일이 생긴 것. 두 사람은 서로 “옷 좀 기워 입어라~” 등 걱정인지 디스(?)인지 모를 티격태격을 선보이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 외에도 임원희는 최근 예상치 못한 이별의 슬픔을 경험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희로애락이 담긴 ‘유유짠종’ 콤비 임원희와 정석용의 환상의 티키타카(?)는 지난 12일 일요일 밤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 에서 방송됐다.

미운우리새끼, 짠내 아이콘 임원희, 절친 정석용까지 놀라게 한 새 식구? 깜짝 공개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미운 우리 새끼’의 ‘짠내 아이콘’ 임원희에게 뜻밖의 동거 파트너(?)가 생겼다. 최근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돌담병원 행정실장으로 친근한 매력을 선사하는 임원희에게 남모를 동거 파트너가 생겼다고 해 관심을 자아냈다. 이날 임원희는 ‘유유짠종’ 콤비 정석용과 새해를 맞이했는데, 원희에게 생각지도 못한 새 식구가 생긴 사실이 공개되어 정석용은 물론 母벤져스까지 깜짝 놀라게 했다. 심지어, 이 새 식구의 남다른 직진 본능(?)이 온 집안에 웃음과 비명을 유발했다. 그뿐만 아니라, 원희의 중요 부위(?)에 큰 위협이 가해지는 사건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도 “어떻게 이런 이야기를 전개하는지...!”라며 박장대소를 금치 못했다. ‘짠한 미우새’ 원희에게 생긴 새 식구의 정체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원희를 진땀 흘리게 한 것은 이 새 식구뿐만이 아니었다. 이날 찰떡 케미를 자랑하는 ‘유유짠종’ 콤비의 우정에 금이 갈 뻔한 일이 생긴 것. 두 사람은 서로 “옷 좀 기워 입어라~” 등 걱정인지 디스(?)인지 모를 티격태격을 선보이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 외에도 임원희는 최근 예상치 못한 이별의 슬픔을

정글의 법칙 in 추크, 전소미, 먹물로 까맣게 변한 이로 ‘바보 웃음’…정글 초토화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지난 11일(토) 밤 9시 방송된 ‘정글의 법칙 in 추크’에서는 ‘단짠’에 고소함까지 어우러진 코코넛 문어숙회의 환상의 비주얼이 공개됐다. 여덟 명의 병만족은 24시간 동안의 조난 미션 끝에 극적으로 상봉했다. 다 같이 모인 첫 자리인 만큼 저녁 메뉴 역시 예사롭지 않았다. 24년 차 ‘강태공’ 이태곤이 다름 아닌 문어를 맨손으로 낚아 올린 것. 멤버들은 코코넛 워터에 문어를 통째로 넣어 빨판 하나하나에 달콤한 맛이 배어들도록 익혀냈다. 탱탱하고 불긋한 문어의 영롱한 자태는 멤버들 모두를 환호하게 만들었다. 8개의 문어 다리를 사이좋게 맛본 멤버들은 오감까지 자극하는 그 맛에 연신 감탄했다. 특히, 전소미는 ‘대가리 소미’라는 별명답게 문어의 머리 부위를 집중 공략하기 시작했다. 전소미는 자르자마자 용광로처럼 흘러내리는 고소한 먹물에 문어를 콕 찍어 우걱우걱 씹어먹으며 “계란 노른자와 고소한 에멘탈 치즈 맛이 난다”라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이후 전소미는 먹물로 까맣게 변한 이를 드러내며 바보 웃음까지 선보이는 장난을 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보는 이들의 오감까지 자극할 병만족의 문어숙회 먹방은 지난 11일(토) 밤 9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