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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신종 코로나 16번째 확진자 발생, 태국 방문 40대 여성

  • 등록 2020.02.04 14:39:41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16번째 확진자는 42세 한국인 여성으로 지난달 19일 태국 여행 후 국내로 입국했다.

 

이 환자는 25일 저녁부터 오한 등의 증상이 있어 지난 2일까지 치료를 받았지만 증상이 호전되지 않아 3일 전남대학교 병원을 찾은 것으로 밝혀졌다.

 

보건당국은 환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을 배제하기 위해 격리했고, 광주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검사를 실시한 결과 4일, 오늘 오전 양성으로 확인됐다.

 

현재 즉각대응팀이 현장에 파견돼 역학조사와 방역조치가 진행 중이다.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제21차 정기총회’ 개최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장석일)는 지난 2월 24일 서울남부지방검찰청 대회의실에서 ‘제2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서울남부지검 성상헌 검사장,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임원 및 운영위원, 관내 경찰서 피해자전담경찰관, 지자체 관계자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해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성상헌 검사장은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의 활동을 통해 피해자를 지키는 사회적 안전망의 역할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협력해 범죄피해자가 웃는 내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활동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검사장 표창 및 이사장 표창을 수여했다. 피해자 지원 현장에서 협력해 온 금천구청 관계자, 영등포경찰서 피해자전담경찰관, 센터 봉사단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학생봉사단 수료식과 신규 봉사단 임명식이 함께 진행돼 범죄피해자 지원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 봉사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센터가 운영하는 희망카페 ‘나무’의 수익금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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