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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스포츠

'런닝맨' 송지효, 세상과 단절된 ‘멍드보이’ NEW 캐릭터 탄생

  • 등록 2020.02.19 11:04:08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지난 1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송지효의 ‘역대급 캐릭터’가 탄생했다.

최근 배우 강한나가 게스트로 출연해 SNS에서 화제가 된 바 있는 ‘아무 노래 챌린지’를 선보였다. 이어 멤버들이 노래에 맞춰 각양각색의 춤을 선보인 가운데, 송지효는 이광수에게 “대체 이게 무슨 노래냐?”며 귓속말로 질문했고, 이광수는 “지금 모든 차트에서 1위를 하고 있는데 이 노래를 모르냐”며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송지효는 지난 ‘빈집! 오 나의 도둑 레이스’에서도 집안 곳곳 멤버들이 아웃되는 상황에서 홀로 미션을 수행하며 바깥 상황을 전혀 몰라 웃음을 안긴 바 있다. 실제 ‘집순이’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 송지효는 이 자체로 새로운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멤버들은 “‘금손’, ‘에이스’에 이은 캐릭터가 탄생했다. 세상과 단절된 신박한 캐릭터다”라며 세상에 없던 ‘멍드보이’ 캐릭터 탄생을 축하했다.

‘런닝맨 에이스’와 ‘멍드보이’를 오가는 송지효의 대활약은 지난 16일 오후 5시에 방송된 ‘런닝맨’에서 공개되었다.

서울시, 5인 미만 소상공인 사업체에 고용유지 지원금 지급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5인 미만 소상공인 사업체 근로자가 무급휴직 시 근로자에게 일 2만5천 원, 월 최대 50만 원을 2개월(무급휴직일수 기준 40일) 동안 휴직수당을 지원한다. 소상공인 사업체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생계유지를 지원하기 위한 ‘서울형 고용유지 지원금’이다. ‘서울형 고용유지 지원금’은 정부 고용유지 지원 대책의 시각지대이자, 현실적으로 유급휴직이 어려운 소상공인 근로자의 무급휴직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다. 코로나 19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사업체 당 1명씩 지원하되, 코로나19로 직접적인 피해를 입고 있는 관광사업은 최대 2명까지 지원한다. 서울시는 코로나19로 피해가 본격화되기 시작한 2월 중순부터 피해기업 간담회 등을 통해 정부 고용유지 지원대책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상공인 사업체 근로자의 고용안정대책이 필요하다고 보고 시 차원의 지원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하게 됐다. 정부에서 지난 2월 29일 발표한 코로나19 관련 고용유지지원 대책은 유급휴직에 대한 지원 대책이며, 무급휴직을 지원하는 제도도 있으나 지원조건이 휴직기간 90일 이상, 휴직자 수가 사업체당 최소 10명 이상으로 근로자가 5명 미만인 소상공인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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