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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48명 추가 확인… 총 204명

  • 등록 2020.02.21 17:38:59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200명을 넘어섰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1일 오후 4시 기준으로 확진자가 48명이 추가됐다”며 “오전에 확인된 오전 확인된 52명의 확진자를 포함해 21일 하루 추가 확진자만 100명이며, 누적 확진자는 204명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1일 오후 추가 확진된 48명 가운데, 42명이 대구 확진자이며, 이들은 모두 신천지대구교회와 연관이 있고, 이 외에 서울 2명, 경남 2명, 경기 1명, 광주 1명이다.

 

한편, 21일 확인된 확진자 100명 중 대구·경북 지역 확진자는 83명이다.

서울시, “종각 지하도상가 ‘체류형 시민공간’으로 변신”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종각 지하도상가 내 공실을 활용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쉼터’를 조성 완료한 데 이어, 오는 3월까지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추가로 조성한다. 시는 실구매자보다 지하보도를 통행하는 보행자 이용이 주를 이루며 상권 침체를 겪고 있는 지하도상가의 공실을 시민이 체험하고 쉬고 활동하며 머물고 싶은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해 시민 일상 편의를 높이고 지하 상권의 활력 회복을 도모한다. 종각 지하도상가 내 스마트쉼터는 총 26㎡(약 8평) 규모로 상가 활성화 AI 존, 약자동행 스터디 존 등 두 가지 테마 공간으로 조성됐다. 상가 활성화 AI 존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AI 가상 피팅룸’이 설치됐다. 거울 앞에 서기만 하면 지하도상가에서 판매 중인 의류를 실제로 착용하지 않고도 가상으로 입어볼 수 있어, 여러 점포의 상품을 한 번에 비교·체험할 수 있다. 상인들이 고객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상권 전반의 쇼핑 편의성과 접근성도 향상했다. 약자 동행 스터디 존은 인근 학원가와 회사 밀집 지역 특성을 반영해 조성됐다. 책상과 의자, 무료 무선인터넷(Wi-Fi), 전원 콘센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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