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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명호 영등포소방서장, 코로나19 관련 안전센터 격려방문

  • 등록 2020.02.24 17:02:43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김명호 영등포소방서장은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코로나19가 전염병 위기경보 단계의 장기화에 따라 현장대응단과 각 센터에 대한 현장방문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코로나19 전염병 장기화로 인한 구급대원 등 직원 격려 ▲코로나19 전염병 구급출동 관련 문제점 등 의견 청취 ▲민원인 방문에 따른 청사관리 현장 점검을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김명호 서장은 “코로나19의 위험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위해 고생하는 구급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한다”며 “바이러스가 종식될 때까지 시민을 지키는 방패가 되어달라”고 말했다.

노인회 "출퇴근시간 무임승차 제한 우려"…홍익표 "계획 없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출퇴근 시간대 노인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는 방안을 두고 대한노인회에서 우려를 표명하자 청와대가 제한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4일 대한노인회에 따르면 전날 오후 노인회는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 전성환 경청통합수석비서관, 배진교 국민경청비서관, 임을기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관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노인회 측 참석자들은 출퇴근 혼잡 시간에 노인들의 한시적 대중교통 무임승차 제한을 검토하는 데 우려를 표했다. 이들은 "노인들의 아침 대중교통 이용 시간은 5∼7시대에 집중되는데, 이는 대부분 건물 청소 등 새벽 근무를 위한 생계형 이동"이라며" 따라서 이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고, 공공이나 민간 회사들이 유연근무제, 시차 출퇴근제 등을 활용해 대중교통 혼잡을 완화하는 게 합리적일 것"이라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혼잡시간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노인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면 노인들이 비생산적이고 혼잡을 더하는 존재로 인식될 수 있다"며 "이런 정서적 자극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이에 홍 수석은 "어르신 세대의 복지를 축소하는 정책은 없을 것이고, 어떠한 불이익도 없게 하겠다"며 "시차 출퇴근제, 재택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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