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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미운우리새끼', 배우 오민석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독특한 두 집 살림

  • 등록 2020.02.26 11:30:49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SBS ‘미운 우리 새끼’에 배우 오민석의 리얼 일상이 공개됐다.

지난 23일 방송된 ‘미운우리새끼’에는 최근 인기 고공 행진 중인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댄디한 재벌 3세 역할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배우 오민석의 리얼 일상이 깜짝 공개됐다.

이날 모벤져스는 오민석을 향해 “미운 새끼(?)는 아닐 것 같은데!”라며 기대감을 자아냈다. 하지만 그의 일상이 공개되자 드라마 속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반전 모습이 하나 둘씩 밝혀져 한숨과 폭소를 금치 못했다.


특히, 본인 집을 놔두고 계속 의문의 옆집을 오가는 오민석의 기묘한 두 집 살림(?)이 관심을 모았다. 오민석은 옆집을 마치 제 집처럼 드나들며 옆집에서 밥을 먹는가 하면, TV 유료 결제까지 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잠시 후, 오민석의 집에 숨겨진 비밀(?)과 사연을 알게 된 녹화장에서는 “영화 ‘기생충’의 한 장면 같다!” 며 놀라워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오민석의 집에는 깜짝 손님도 방문해 핵폭탄급 박장대소를 전했다. 그는 “’미운 우리 새끼’는 나이 많은 사람들이 부모 속 썩이는 프로그램 아니냐~” 며 가감 없는 돌직구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는데, 화끈 입담의 주인공은 본 방송에서 공개됐다.

웃음과 반전이 공존한 배우 오민석의 이중생활은 지난 23일 일요일 밤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육당국, 교복비 전수조사 검토…학교·품목·업체별 현황 파악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교육 당국이 교복 가격을 바로잡기 위해 전국 학교를 상대로 한 교복비 전수조사 검토에 들어갔다. 현재 교복비가 학교별, 품목별로 어떻게 형성돼 있는지는 물론 교복업체들의 현황도 면밀히 파악하겠다는 계획이다. 교육부는 20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교복 제도 관련 부처별 대응 방안' 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교복비 제도개선 단기 과제를 공유했다. 부처 합동회의에는 교육부를 비롯해 재정경제부, 기획예산처, 공정거래위원회, 중소기업벤처부 등 5개 부처가 참여한다. 이날 첫 회의를 시작으로 본격 가동됐다. 교육부는 무엇보다 현황 파악이 급선무라고 판단,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을 통해 학교별 교복비를 전수조사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이다. 정장 형태의 교복인 정복은 물론 생활복과 체육복 등 품목별 가격을 파악하고, 교복 제조업체들 가운데 소상공인이 차지하는 비중 등 업계 현황도 들여다보겠다는 구상이다. 전수조사와 관련해 17개 시도교육청은 오는 23일 관계자 회의를 열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교육부는 교복비 제도 개선과 관련한 현장 의견을 듣기 위해 학부모들과의 간담회 개최도 검토 중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교복비 제도 개선과 관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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