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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워싱턴주 전역에 '외출 금지령'

  • 등록 2020.03.24 10:57:59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제이 인스리 워싱턴 주지사는 23일 모든 주민들에게 그로서리 샤핑이나 병원치료 등 긴급한 업무를 제외하고는 집에 머물러 있도록 명령을 내렸다.


인스리 주지사는 이날 오후 5시3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긴요한 비즈니스를 제외하 모든 사업장을 폐쇄하라고 명령했다. 주지사실은 즉각 발효되는 이번 외출 금지령은 앞으로 2주간 지속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사회적, 종교적, 레저 등 목적의 모든 모임이 금지되고 결혼식, 장례식도 전면 금지된다. 또한 긴요한 비즈니스가 아닌 모든 사업장은 48시간 이내에 문을 닫아야 한다. 다만 레스토랑의 테이크아웃 배달, 약국, 푸드뱅크, 편의점, 은행 등 서비스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한편 케이트 브라운 오리건 주지사도 이날 23일부터 모든 주민들에게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집에서 나오지 말라는 '외출 금지령'을 내렸다. / 제공: 조이시애틀뉴스

 

서울시 북촌문화센터, ‘북촌에서 시작된 목소리, 여권통문’ 진행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는 북촌문화센터 비대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5일부터 ‘여권통문(女權通文)’ 선언 122주년 맞이 ‘북촌에서 시작된 목소리, 여권통문’ 행사를 진행한다. ‘여권통문’은 ‘여학교 설시 통문(女學校 設始 通文)’의 준말로, 1898년 9월 1일 북촌의 여성들이 평등한 교육권 등을 주장한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권리선언을 말한다. 북촌문화센터는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9월 1일 ‘여권통문의 날’에 맞춰 ‘여권통문’의 장소성과 역사적 의의를 조명하는 ‘전통 책 만들기’ 체험 꾸러미를 발송한다. 체험 꾸러미에는 현대어로 번역한 ‘여권통문’ 전문을 담아 누구나 쉽게 여권통문을 읽을 수 있도록 했고, 전통 책 만들기 기법인 ‘오침안정법(五針眼訂法)’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재료와 안내문을 담았다. 이번 체험 꾸러미는 前 북촌문화센터 시민자율강좌 ‘아름다운 우리 옛 책’ 강좌 지희승 강사와의 협업으로 제작됐다. 프로그램 참여는 서울한옥포털 홈페이지(http://hanok.seoul.go.kr) 와 북촌 문화센터 사회관계망(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80명 선착순 모집한다. 문의는 북촌문화센터(02-741-1033)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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