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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서울시의회, 8천6백억원 ‘코로나19’ 추경 가결

  • 등록 2020.03.25 11:32:41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시의회는 24일 오후 ‘제292회 임시회’를 열어 서울시가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했다.

앞서, 서울시는 총지출 8,619억 원 규모의 추경안을 지난 19일 시의회에 제출했고, 그 중 3,271억 원 규모의 재난 긴급생활비 등이 담겼다.

 

이에 대해 서울시의회는 찬성 99명과 반대 0명, 기권 1명의 결과로 가결했다.

 

이어 박원순 시장은 추경안이 통과된 뒤 인사말을 통해 “신속하고 반대도 없이 결의해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특히 미래통합당 의원님들조차 반대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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