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구름많음동두천 3.2℃
  • 맑음강릉 6.6℃
  • 맑음서울 4.8℃
  • 맑음대전 4.1℃
  • 연무대구 4.8℃
  • 연무울산 6.8℃
  • 맑음광주 3.3℃
  • 맑음부산 8.2℃
  • 맑음고창 4.1℃
  • 맑음제주 6.9℃
  • 맑음강화 3.9℃
  • 맑음보은 1.7℃
  • 맑음금산 1.7℃
  • 맑음강진군 5.4℃
  • 맑음경주시 5.2℃
  • 맑음거제 6.6℃
기상청 제공

정치

문병호 후보, 미래통합당 영등포갑 총선후보 등록 마쳐

  • 등록 2020.03.26 13:05:58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문병호 미래통합당 영등포갑 후보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 등록 등록을 마쳤다. 문병호 후보는 등록 첫째 날인 26일 오전 10시 영등포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눈 후, 직접 후보등록을 했다.

 

문 후보는 “이번 총선은 나라경제를 무너뜨린 민주당정부와 영등포 발전에 무능했던 민주당 후보를 심판하는 선거”로 규정하고, “특히 영등포가 이토록 낙후되어 있는데도 무능하고 소극적인 일꾼을 그대로 둔다면, 영등포의 미래는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대다수 영등포갑 주민들께서도 일꾼을 바꿔야 영등포와 나라가 변한다고 보시는 것 같다”며 “영등포를 첨단미래도시로 발전시키고 나라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능렸 있는 국민메기 기호2번 문병호를 선택해 주시기 바란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문병호 후보는 새벽부터 밤늦도록 영등포 관내 전철역과 상가, 공원 등을 돌며 얼굴알리기에 주력하는 한편, 낙후된 영등포를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신영등포 청사진을 가다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세훈 시장, 청년 전·월세 현장 방문 및 주거 안정화 방안 모색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9일 오후 동대문구 휘경동 대학가 일대를 방문해 인근 대학 재학생과 취업준비생 및 지역 공인중개사와 함께 전월세 매물을 직접 확인하고, 청년들의 주거 안정화 방안을 모색했다. 오 시장은 “서울 청년 90%가 집을 임차해서 살고 있는데 정부의 전방위적 대출 및 다주택자 규제로 인해 전월세 가격이 급등하고 있으며, 더 문제는 매물 자체가 없어 집을 구하고 싶어도 못 구하는 상황”이라며 “오늘 청년들과 현장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청년들의 주거 질을 높이기 위한 해법을 빠르게 찾아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는 지난 5년간 청년 특화 임대주택 3만5천 호 공급을 비롯해 임차보증금 이자(3만8천 명), 월세(17만5천 명) 등 다각도의 지원을 펼쳐왔지만 최근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시장환경이 맞물려 고통스러운 공급난이 이어지고 있다”며 “서울시가 보유한 모든 역량을 동원해 정부 정책 사각지대에 내몰린 청년들의 든든한 주거 사다리 역할을 할 종합대책을 마련해 신속하게 가동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청년 박예카 씨는 “최근 월세가 많이 올라 경제적 부담이 큰데, 청년 대출도 조건이 까다롭고 한도가 너무 낮아 보증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