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0 (금)

  • 흐림동두천 9.5℃
  • 흐림강릉 9.4℃
  • 서울 10.0℃
  • 대전 10.4℃
  • 구름많음대구 17.6℃
  • 흐림울산 19.8℃
  • 광주 11.4℃
  • 흐림부산 18.0℃
  • 흐림고창 10.7℃
  • 흐림제주 14.1℃
  • 흐림강화 9.7℃
  • 구름많음보은 11.3℃
  • 구름많음금산 11.6℃
  • 흐림강진군 12.5℃
  • 흐림경주시 18.7℃
  • 흐림거제 16.6℃
기상청 제공

사회

제12회 행복한 우리아이 사진콘테스트 개최

  • 등록 2020.04.01 13:10:53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전국육아종합지원센터가 개최하고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지원하는 ‘제12회 행복한 우리아이 사진콘테스트’가 시작됐다.

 

사진의 주제는 행복으로 가족 부문과 어린이집 부문으로 나누어 취학 전 영유아의 모습, 가족과 함께하는 모습, 어린이집 하루일과 내 보육활동 등의 창작사진으로 출품할 수 있다. 수상작에는 대상 100만 원, 최우수상 30만 원, 우수상 15만 원, 인기상 5만 원(총143명)의 상금이 주어진다.

 

접수일은 4월 1일부터 5월 22일까지이며 행사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전국시군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www.eaja.or.kr) 또는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홈페이지(www.ydpccic.or.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이민옥 시의원, ‘서울특별시 의류·섬유 순환 활성화 지원 조례안’ 발의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이민옥 서울시의원(성동3, 더불어민주당)은 4월 6일 의류·섬유 폐기물의 순환 이용 촉진과 관련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종합 지원 체계를 담은 ‘서울특별시 의류·섬유 순환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우리나라가 연간 80만 톤 이상의 의류 폐기물을 배출하고 세계 중고 의류 수출국 4위로서 상당량의 폐의류를 개발도상국으로 수출하는 방식으로 환경 문제를 외부화하고 있는 현실에 주목한다. 특히 전국 약 10만 5천여 개의 의류 수거함 중 72%가 개인 사업자에 의해 무분별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서울시 내 약 1만 2천 개의 수거함에서도 처리 경로가 불투명하고 재사용률이 저조한 문제가 동일하게 나타나고 있다. 국제적으로는 EU가 2025년부터 섬유폐기물 별도 수거와 생산자책임재활용제(EPR)를 의무화하고, 미국 캘리포니아주도 섬유 EPR 법제를 마련하는 등 섬유폐기물 관리가 글로벌 규범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국내에서도 2026년 1월 ‘순환경제사회 전환 촉진법’이 시행되었으나, 의류·섬유에 대한 명시적 규정 및 생산자책임재활용 대상 품목 포함 여부 등에서 제도적 공백이 남아 있는 상황이다. 이 의원은 "패스트패션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