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0 (수)

  • 흐림동두천 29.9℃
  • 구름많음강릉 31.9℃
  • 구름많음서울 31.9℃
  • 구름많음대전 33.5℃
  • 구름많음대구 35.3℃
  • 구름조금울산 28.6℃
  • 광주 29.1℃
  • 맑음부산 28.2℃
  • 흐림고창 26.4℃
  • 흐림제주 24.7℃
  • 흐림강화 26.7℃
  • 구름조금보은 31.3℃
  • 구름많음금산 32.3℃
  • 흐림강진군 26.9℃
  • 구름많음경주시 33.0℃
  • 구름많음거제 29.3℃
기상청 제공

사회

영등포구-민주평통, 북한이탈주민에 나눔 실천

  • 등록 2020.06.08 17:21:36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채현일 구청장이 8일 오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영등포구협의회(회장 반풍록) 사무실에서 개최된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코로나19 예방 키트 및 쌀 전달식’에 참석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이날 쌀 5kg 100포대를, 구는 코로나19 예방 키트 100세트(KF94 마스크 2매, 덴탈 마스크 5매, 손 소독제)를 지역 내 북한 이탈 주민들에게 전달하며 코로나19로 인한 이웃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눴다.

 

영등포구, 민선7기 공약이행 점검 위한 ‘주민배심원 2차 회의’ 개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는 10일 오후 별관 5층 강당에서 민선7기 공약이행 점검을 위한 ‘주민배심원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영등포구 민선7기는 ‘구민과 함께! 더 나은 미래, 탁트인 영등포’라는 비전 아래 소통·혁신·협치를 핵심가치에 따라 △꿈이 실현되는 교육도시 △조화로운 성장 경제도시 △쾌적한 주거 안심도시 △더불어 잘사는 복지도시 △소통과 협치의 민주도시 라는 5대 정책 목표에 따라 총 62개 공약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구는 올해 3월 기준으로 교육도시분야 60% 경제도시분야는 67% 안심도시 64% 복지도시 76% 민주도시 80%의 공약을 이행했다. 이날 주민배심원들은 민선7기의 공약이행현황을 보고 받은 뒤 분임별 토의를 진행했다. 토의 시간에는 각 사업별 추진부서 부서장과 담당자들도 함께 참석해 각 분임별로 상정된 조정심의안건과 평가안건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배심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에는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창의예술교육센터 설립 △산업유산 대선제분 부지, 문화발전소 조성 등 목표와 예산을 변경해야 하는 조정심의 안건 15건과 △영등포고가 철거 및 상징공간 조성 등 평가 안건 5건이 상정됐다.

서울시, 서초·은평·중구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추가 지정 위한 주민의견 수렴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가 올해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할 서초·은평·중구 등 3곳에 대해 오는 11일부터 주민의견 수렴에 나선다.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이란 미세먼지 또는 초미세먼지의 연간 평균 농도가 환경기준을 초과하고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이 집중된 지역을 지정해 미세먼지 노출저감 및 배출관리 사업 등을 집중적으로 추진하는 안심구역을 말한다. 시는 지난 1월 전국 최초로 금천·동작·영등포구 등 3곳을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선정한 바 있다.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되면 취약계층의 노출저감사업 및 미세먼지 배출저감사업 등 미세먼지 안심구역 맞춤형 지원사업을 시행할 수 있다. 지난 1월 지정된 영등포·금천·동작구는 자치구당 시비 3억원을 지원받아 어린이집 및 초등학교에 창호부착형 환기시스템, 에어커튼 설치 등 미세먼지 노출저감사업과 간이측정망 구축 등 배출저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서울시는 올해 추가로 3곳을 지정하기로 하고 지난 3월 자치구 수요조사 후 전문가 현장평가, 선정위원회 심의 등을 통해 서초·은평·중구 3곳을 선정했다. 시는 오는 20222년까지 해마다 서울형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을 3곳씩 추가지정해 총 12개로 확대할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