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2 (금)

  • 구름많음동두천 3.2℃
  • 구름많음강릉 8.7℃
  • 안개서울 5.0℃
  • 흐림대전 6.0℃
  • 박무대구 5.9℃
  • 울산 8.2℃
  • 안개광주 8.4℃
  • 부산 9.4℃
  • 구름많음고창 7.9℃
  • 흐림제주 12.5℃
  • 구름조금강화 4.3℃
  • 흐림보은 3.6℃
  • 구름조금금산 4.7℃
  • 흐림강진군 8.4℃
  • 흐림경주시 5.9℃
  • 흐림거제 7.7℃
기상청 제공

사회

코로나19 확진자 42명 증가… 지역감염 30명

  • 등록 2020.06.29 11:15:36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12,757명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9일 오전 “0시 기준 전날 대비 확진자 42명이 추가로 발생해 총 확진자는 12,757명”이라고 발표했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감염이 30명, 해외유입이 12명이다. 지역감염의 경우 경기 14명, 서울 6명, 인천 1명, 부산 1명, 대구 2명, 광주 3명, 대전 2명, 전북 1명이 확인됐다. 해외유입의 경우 검역 과정에서 5명이 확인됐고, 경기 2명, 서울 1명, 광주 1명, 전남 1명, 경북 1명, 경남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판정을 받았다.

 

현재 완치후 격리 해제 된 환자는 65명이 늘어나 총 11,429명이며, 사망자는 추가 발생하지 않아 282명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최근 신규확진자 수는 수도권 교회 집단발병, 지역 소규모 산발감염 확산, 해외유입 사례 등의 여파로 인해 30~50명씩 늘어나고 있다.

[영상] 하태경, “알페스는 문화가 아니라 범죄입니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부산 해운대갑)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알페스(RPS)·섹테 등에 대해 표현의 자유나 아름다운 음지문화가 아니라 디지털 성 범죄이며, 이제는 알페스 문화를 아무렇지 않게 소비했던 과거를 반성하고 자정하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요즘것들연구소는 19일 영등포경찰서를 찾아 아이돌 가수를 소재로 만든 알페스·섹테 등 성착취물을 제조·유포한 110명을 특정해 수사 의뢰하자 표현의 자유를 해친다며 반발하는 사람들이 나왔다”며 “일베나 워마드인 줄만 알았는데, 알고 보니 딥페이크나 n번방 사건에서는 강력히 처벌하자고 주장한 사람들”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n번방 사건에 분노했다. 남자라서 또는 여자라서가 아니라 인간 존엄성의 문제였기 때문”이라며 “그래서 디지털 성범죄도 처벌이 대폭 강화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많은 법률가는 알페스를 아름다운 음지문화가 아니라 디지털 성범죄의 한 유형으로 바라보고 있고, 최근 경찰도 수사에 착수했다”며 “이는 알페스 문화를 아무렇지 않게 소비했던 과거를 반성하고 자정하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호소했다. 다

서울중기청, ‘중소․벤처기업, 소상공인 종합 및 분야별 설명회’ 개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영신, 이하 서울중기청)은 오는 26일부터 2월 5일까지 비대면 방식의 ‘중소․벤처기업, 소상공인 종합 및 분야별 설명회’를 총 12회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중기청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해 시간과 장소에 제약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26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1부 설명회는 창업·벤처, 수출, 판로, 자금, 소상공인, R&D, 기술보증 등 7개 분야에 대해 전반적인 안내가 이루어진다. 2부는 오후 2시 40분에 시작해 자금, 창업, R&D, 소상공인·전통시장 4개 분야에 대해 기술개발사업과 창업사업 신청시 유의사항, 사업계획서 작성요령, 정책자금에 대한 세부사항을 전문가와 실무자가 기업 입장에서 자세히 설명한다. 유튜브 채널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을 통해 영상이 상영되는 동안 기업인들의 궁금한 사항에 답변하고자 실시간 채팅,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전화 연결 등을 통해 일대일, 일대다 상담도 함께 진행된다. 아울러 더 자세한 설명과 추가 상담을 희망하는 기업인들을 위해 28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는 7개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