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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구, 오는 22일 설명회대입 수시지원 상담

- 오는 22일 오전 10시 영등포아트홀에서 개최
- 최고의 강사와 전문 입시상담사 초빙… 현장 수시합격상담 진행
- 참가비 전액 무료, 오는 19일까지 선착순 100명 모집

  • 등록 2020.08.05 10:40:04

 

 

[영등포신문=임태현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영등포대학입학정보센터와 함께 오는 22일 오전 10시 영등포아트홀에서 고3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1학년도 영등포 대입 수시지원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대입합격의 명문으로 알려진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우연철 소장이 진행을 맡았다. △모의평가와 수시지원전략 △과거 수시 모집 팩트 체크 △2021학년도 수시 전형별 대비 전략 △주요대학별 수시모집요강 분석 등의 내용으로 채워진다.

 

또한 당일 참석자들이 바로 수시합격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즉석 상담부스를 운영하며, 대학입학정보센터 전문 상담사들이 현장에서 추첨을 통해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수시합격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오전 10시~12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이어서 오후 3시까지는 즉석 현장 수시합격상담이 이루어진다. 상담에 참여한 학생들은 개별 맞춤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유리한 6곳의 수시지원 대학을 정할 수 있다.

 

 

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철저한 사전‧사후 행사장 소독과 환기 등 방역상황 관리에 나선다. 참여자 전원을 대상으로 발열 및 호흡기 증상 확인과 함께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등 개인별 예방수칙을 준수하도록 조치한 뒤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 및 학부모는 오는 19일까지 인터넷을 통해(https://forms.gle/3mN8qYzDXiUWux9x5)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10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단 자녀와 학부모가 함께 참석하는 경우라도 개별적으로 신청해야 하며, 신청자 명단에 없는 경우 입장이 제한된다.

 

채현일 구청장은 “수시지원에 대한 이해를 돕고 개인별 맞춤 전략을 지원하고자 대입 수시지원전략 설명회를 준비했다”며 “대학입시를 앞둔 학생과 학부모님께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는 나침반 역할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재란 시의원, “소아청소년 비만,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나서야”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소아·청소년 비만이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예방 관리 정책 확대와 예산 증액 필요성이 서울시의회에서 제기됐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최재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5일 열린 서울시의회 제334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제3차 회의에서 3월 4일 ‘세계 비만의 날’을 맞아 소아청소년 비만 증가 문제를 지적하며 정책적 대응 강화를 주문했다. 최 의원은 “대한비만학회 자료에 따르면, 지난 10년 동안 소아 비만율은 뚜렷한 증가세를 보였다”면서 “6세부터 11세까지 소아 비만율은 4.9% 증가했고, 12세부터 18세 청소년 비만율도 3.6% 늘었다”고 지적했다. 최 의원은 “비만은 단순한 체중 문제가 아니다”라며 “어린 시기에 비만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고혈압과 당뇨 등 만성질환으로 이어져 평생 건강 문제를 안고 살아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전종근 보건안전진흥원장은 해당 기관에서 추진 중인 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 확산 사업을 언급하며, 비만 예방 교육, 캠프 운영, 식생활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지만 예산 규모는 충분하지 않다고 말했다.최 의원도 “학교 시설 개선에는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반면 비만 예방

서울시, 글로벌 바로봉사단 200명 모집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작년 영남 산불 지역에서 피해지역 복구를 위해 뭉쳤던 서울시 바로봉사단이 올해 외국인 봉사 단원을 모집한다. 재난 대응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서울형 ‘글로벌 바로봉사단’은 외국인 주민을 지역사회의 ‘수혜자’가 아닌 ‘동등한 시민 파트너’로 전환하고, 내·외국인이 함께 재난과 위기를 극복하는 연대 경험을 확대하기 위한 취지다. 서울은 현재 약 45만 명의 외국인이 거주하는 글로벌 도시로, 다양한 국적의 주민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 시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외국인 주민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봉사활동을 통해 상호 이해와 사회통합을 높이기 위해 올해 ‘글로벌 바로봉사단’을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글로벌 바로봉사단 참여자를 3월 11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서울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유학생, 직장인, 결혼이주민 등)으로 외국인등록증 또는 국내거소신고 등 국내 체류 자격을 갖추고 한국어 의사소통이 가능한 경우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외국인은 1365 자원봉사포털에 가입한 뒤 봉사단 온라인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최종 모집된 봉사단은 약 200명 규모로 구성되며, 활동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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