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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가수 태윤, 뮤직비디오 ‘그때로’ 큰 호응

  • 등록 2020.09.15 13:55:04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방송인 조영구가 직접 감독·연출한 트로트 가수 태윤의 뮤직비디오 ‘그때로’가 대중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가수 태윤은 최근 1년 만에 신곡 '그때로'를 발표하고, 조영구의 지원 속에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에 선보이는 뮤직비디오는 방송인 조영구가 직접 제작했다. 조영구는 코로나19로 인해 노래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수 태윤을 위해 직접 자신의 사비를 들여 전격 지원하며 직접 뮤직비디오 감독까지 참여 했다.

 

또한 가수 태윤은 자신의 영상앨범 판매를 통해 사랑의 복지 기금을 조성하고, 직접 사인한 영상메들리 앨범을 현장에서 판매해 모금한 전액을 독거 노인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가수 태윤은 “사랑의 실천을 테마로 영상콘텐츠를 제작했다”며 “사랑의 실천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어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는 뮤직비디오를 통해 순수하고 맑은 이미지를 전달하며, 조영구의 히트곡 '무심한 달력'과 '세월아 세월아' 등 다양한 영상를 선사하게 된다.

 

김민석 국무총리 "3·8 의거서 대전·충청이 보여준 용기 가슴에 새길 것"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8일 충청권 최초의 민주화 운동인 3·8 민주의거일을 맞아 "66년 전 대전·충청이 보여준 담대한 용기를 자랑스러운 역사로 가슴에 새기고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대전시청에서 열린 제66주년 3·8 민주의거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통해 "대전·충청의 용기는 불의와 억압의 장벽을 넘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빛을 밝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1960년 봄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깊은 어둠 속에 놓여 있었다"며 "그러나 대전과 충청은 국난의 시기마다 역사를 지켜낸 충절의 고장임을 증명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2·28 민주운동, 3·15 의거와 함께 전국적 저항의 불씨가 됐고 4·19 혁명으로 이어져 부정한 권력을 무너뜨리는 역사적 전환을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김 총리는 "2024년 겨울 불법 계엄과 내란으로 피와 땀으로 지켜온 민주주의가 한순간에 벼랑 끝 위기에 처하게 됐지만 우리 국민은 절망 대신 스스로 빛이 됐다"며 "66년 전 대전의 학생들이 정의의 행진을 멈추지 않았듯 대한민국 국민은 빛의 혁명에 나섰고 노벨평화상 후보로도 추천됐다"라고도 언급했다. 3·8 민주의거는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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