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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코로나19 조기종식과 위기 극복 위한 노사협력선언

  • 등록 2020.09.25 09:22:33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김윤기 이사장, www.y-sisul.or.kr)은 지난 23일 코로나19 조기종식과 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협력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날 선언식에는 김윤기 이사장과 차근택 노사협의회 근로자 의장이 참석해 국가적인 코로나19 감염증의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고 구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노사가 공동으로 대처하기로 의견을 함께했다.

 

노사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하여 사업장의 방역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수칙’ 실천, 방역당국 정책을 철저 준수, 구민이 이해하고 협조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다짐했다.

 

김윤기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대위기 상황 극복을 위하여 노사가 합심하여 안전한 시설관리와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노력해 나아가겠다” 고 밝혔다.

김미애 의원,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발의... “외국 조직적 여론조작 차단”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김미애 국회의원(부산 해운대을, 재선)은 최근 중국 등 특정 국가 또는 조직이 해외 접속을 기반으로 국내 온라인 여론 형성에 조직적으로 개입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여론을 검열하거나 표현을 제한하지 않으면서도 여론 형성 환경의 투명성을 제도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최근 주요 온라인 플랫폼의 게시판과 댓글 공간에서는 해외 접속을 기반으로 한 대량·반복적 게시 행위, 자동화 프로그램을 활용한 조직적 여론 개입 정황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방식은 특정 의견을 직접 강요하기보다, 여론의 실제 분포를 왜곡해 다수 국민의 인식을 흐리게 만들고 공론장의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는 점에서 민주주의의 건전한 운영과 국가안보 차원에서도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다. 그러나 현행법에는 게시판 등 공론장 성격의 서비스에서 해외 접속을 통한 조직적 여론 형성 여부를 이용자가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명확한 제도적 장치가 부족한 상황이다. 댓글과 게시물의 내용은 자유롭게 표현되지만, 그 여론이 어떤 접속 환경과 구조 속에서 형성되고 있는지에 대한 정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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