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1 (수)

  • 흐림동두천 16.2℃
  • 흐림강릉 19.0℃
  • 흐림서울 16.9℃
  • 흐림대전 16.2℃
  • 흐림대구 17.7℃
  • 흐림울산 19.2℃
  • 광주 15.3℃
  • 흐림부산 19.5℃
  • 흐림고창 18.4℃
  • 제주 18.8℃
  • 흐림강화 17.3℃
  • 흐림보은 15.0℃
  • 흐림금산 15.2℃
  • 흐림강진군 17.3℃
  • 흐림경주시 18.1℃
  • 흐림거제 18.4℃
기상청 제공

사회

영등포소방서, 추석절 화재특별경계근무 실시

  • 등록 2020.09.25 13:33:38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권태미)는 오는 29일부터 내달 5일까지 안전한 추석 명절을 위한 ‘2020년 추석절 화재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종 사고의 예방과 신속한 초동조치를 위해 마련됐다.

 

추진사항으로는 ▲화재 등 사고 예방활동 강화 및 긴급대응태세 확립▲화재취약대상에 대한 예방 감시체계 구축 ▲119구조‧구급대 대응태세 확립 및 생활안전서비스 강화 ▲하루 2회 이상 기동순찰 실시 등이 있다.

 

권태미 서장은 “추석 명절 기간 동안 예방활동을 강화해 대형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안전한 연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영등포구의회 장순원 부의장, “주민 의견 반영한 여의도 LH부지 개발계획 세워야”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장순원 부의장(국민의힘, 여의도동·신길1동)은 제22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 통해 “국토부가 지역주민들과 협의 없이 여의도 성모병원 LH부지에 공공주택 300호를 공급하겠다고 일방적으로 발표한 것은 부당한 처사”이며 “구와 주민들의 의견을 물어 장기적인 발전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여의도 성모병원 옆 LH부지는 1978년 도시계획시설에 학교 용지로 지정된 후 수십 년간 방치상태로 있다가 2020년 7월 1일자로 도시계획시설(학교) 결정실효 및 지형도면 고시된 바 있다. 장순원 부의장은 “지난 8월 국토부에서 아파트 가격 안정화 대책을 위해 공공기관 유휴부지에 공공주택을 건립하겠다고 하며 여의도 성모병원 옆 LH부지에 300가구 정도의 공공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며 “이 과정에서 영등포구와 단 한 번의 협의나 상의 없이 일방적으로 통보됐다는 소식에 여의도 주민들의 당혹감 이루 말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여의도 주민 1만여 명이 의견을 소통하는 카카오톡과 단체대화방 등 SNS채널에선 사전 협의조차 없이 이런 결정을 내린 정부에 대한 비난이 그치지 않고 있다”며 “또한 구에서도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