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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모종화 병무청장, 사회복무요원 근무 현장 방문

  • 등록 2020.10.23 16:52:16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모종화 병무청장은 23일 구로구청을 방문해 행정분야 사회복무요원의 개인정보 취급실태를 확인하고, 이성 구청장을 만나 복무 중인 사회복무요원들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성실히 복무할 수 있는 여건 마련 등을 협조했다.

 

지난 4월 ‘박사방 사건’ 이후, 병무청은 행정안전부, 시·도 합동으로 지방자치단체 등에 대해 실태조사를 실시했고, 지난 6월 개최된 제7차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부처합동, 개인정보 유출 재발 방지 대책’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방문에서 모 청장은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 및 인력활용 개선 등의 대책들이 현장에서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직접 살펴보았고, 이어진 사회복무요원과의 간담회에서는 복무 중 겪는 애로와 고충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이들을 일일이 격려했다.

 

모종화 병무청장은 “국민들의 소중한 정보가 지켜지고 제2의 박사방 사건이 재발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행정기관에서 일하는 공무원과 사회복무요원 모두의 각별한 관심과 노력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서울시, 귀농·귀촌 준비 맞춤 교육 수강생 모집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는 하반기,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서울시민 205명을 대상으로 △귀촌(전원생활)과정 △귀농창업과정(종합반)△귀농창업과정(실습반) 3개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3개 과정 교육비는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시는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상반기 5회 212명에 대한 교육을 마치고, 하반기 205명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해 시민들이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하반기 수강생은 7월 13일부터 서울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agro.seoul.go.kr)를 통해 모집한다. 교육과정은 전원생활을 준비하는 경우와 농업으로 직업을 바꾸어 창업하려는 경우 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대상자별 맞춤형 과정을 개설해 운영한다. 귀촌(전원생활)과정은 전원생활을 준비하는 농업 입문과정으로 △전원생활의 준비와 이해 △기초영농기술 △전원생활현장 탐방 등으로 진행된다. 총 5일간의 교육은 이론 3일과 현장 실습 2일로 구성된다. 귀농 후 전문농업경영을 목표로 하는 창업준비자를 위한 귀농창업 종합반 과정은 △귀농귀촌종합 정보 △귀농의 이해 △작물별 기본재배 기술 △지방현지 귀농체험, 작물재배실습 등 농업전

한통여협, 사랑의 헌혈캠페인 전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사단법인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총재 안준희)가 코로나 위기 극복의 일환으로 지난해 2월 시작한 ‘사랑의 헌혈운동’을 중앙 및 전국 지역협의회 임원과 회원들이 헌 2년째 이어가고 있다. 지난 12일에는 중앙회 안준희 총재를 비롯해 조도영 행정실장, 이금순·김은영 이사, 원규희 이천시지회장 등이 헌혈의집(강남2센터)를 방문해 단체헌혈을 한데 이어 전국 임원 및 회원들이 헌혈릴레이를 벌이고 있다. 한통여협은 중앙협의회와 산하 지역협의회 임원과 회원에게 홈페이지 공지와 SNS(카톡, 문자메시지)를 통해 적극적으로 헌혈동참을 호소해 그동안 많은 참여를 이끌어냈다. 또 코로나 감염 및 확산 예방을 위해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회적 거리 두기’와 개인생활수칙을 철저히 이행할 것도 당부했다. 한통여협이 이렇게 헌혈운동에 앞장선 것은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 여파, 특히 최근 새롭게 확산되고 있는 델타변이종의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가 4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헌혈자가 급감해 의료계에 비상이 걸린 상황을 극복하는데 일조하기 위한 것이다. 오랜 기간 헌혈을 실천해왔고 지난해만도 8회나 참여한 안준희 총재는“헌혈은 건강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매우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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