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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제7회 서울국악경연예술제 성대히 개최

  • 등록 2020.11.17 15:03:20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지난 11월 15일 종로구 인사동 남인사공연무대에서 서울시자치구전통연희단체총연합회(총회장 홍정애, 조직위원장 박주석) 주최로 개최된 ‘제7회 서울국악경연예술제’가 화려하게 펼쳐졌다. 이날 행사는 서울시와 서울시의회, 종로구, TV서울 등이 후원했다.

 

무용부문에서는 아리랑예술단이 살풀이춤으로 영예의 대상(서울특별시장상)을 안았고, 영등포문화원 민속예술단(바람)이 최우수상(서울시의회의장상)을, 무지개예술단(부채춤)이 우수상(TV서울 대표이사 회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또 국악부문에선 풍물·농악을 선보인 푸진소리팀이 대상의 영광(서울특별시장상)을 안았다. 그리고 솔솔경기민요동아리(경기민요)가 최우수상(서울시의회의장상)을, 관악예술단(남도민요)이 우수상(TV서울 대표이사 회장상)을, 서라벌예술단(민요메들리)이 특별상(서울아리랑페스티벌조직위원장상)을, 서대문예술단(민요)이 금상(종로구청장상)을, 마포지회(제전)가 은상(서울시자치구전통연희단체총연합회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서울시, “종각 지하도상가 ‘체류형 시민공간’으로 변신”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종각 지하도상가 내 공실을 활용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쉼터’를 조성 완료한 데 이어, 오는 3월까지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추가로 조성한다. 시는 실구매자보다 지하보도를 통행하는 보행자 이용이 주를 이루며 상권 침체를 겪고 있는 지하도상가의 공실을 시민이 체험하고 쉬고 활동하며 머물고 싶은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해 시민 일상 편의를 높이고 지하 상권의 활력 회복을 도모한다. 종각 지하도상가 내 스마트쉼터는 총 26㎡(약 8평) 규모로 상가 활성화 AI 존, 약자동행 스터디 존 등 두 가지 테마 공간으로 조성됐다. 상가 활성화 AI 존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AI 가상 피팅룸’이 설치됐다. 거울 앞에 서기만 하면 지하도상가에서 판매 중인 의류를 실제로 착용하지 않고도 가상으로 입어볼 수 있어, 여러 점포의 상품을 한 번에 비교·체험할 수 있다. 상인들이 고객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상권 전반의 쇼핑 편의성과 접근성도 향상했다. 약자 동행 스터디 존은 인근 학원가와 회사 밀집 지역 특성을 반영해 조성됐다. 책상과 의자, 무료 무선인터넷(Wi-Fi), 전원 콘센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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