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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태수 시의원, “도로 파손 신고 2년새 4만6천건 접수”

  • 등록 2020.11.19 13:40:44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일상생활 안전을 위협하는 도로 파손 신고가 최근 2년새 4만6천여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가 김태수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랑2)에게 제출한 최근 2년간 포트홀 및 보도블럭 파손 신고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3만723건, 올해 상반기에는 1만5510건이 신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1만3,89건) 대비 11.4%가 증가한 것이다.

 

신고유형을 보면 포트홀 등 도로파손은 2019년 2만766건, 올해 상반기 8,845건, 보도블럭 파손은 2019년 9,957건, 올해 상반기 6,665건으로 각각 집계됐다.

 

신고에 따른 포상금(온누리상품권)도 지급됐다. 총 530명에게 1,479만원이 돌아갔다.

 

서울시는 ‘도로 파손 등 신고포상금 지급규칙’에 따라 도로파손은 10건 이상(2만원)부터 500건 이상(10만원), 보도 파손은 10건 이상(2만원)부터 200건 이상(30만원)으로 각각 누적 집계하여 차등지급하고 있다.

 

김태수 시의원은 “도로 파손으로 자동차 휠이나 타이어가 파손되고, 보도블럭 파손으로 사람이 넘어져 다치면서 매년 뉴스를 장식하고 있다. 인력 부족으로 도로를 매일 점검하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시민 신고가 신속한 안전조치와 사회적·경제적 손실을 줄이는데 큰 역할을 한다”며 “10건 이하 신고시 미지급되는 포상금을 서울시·자치구가 상호 협의해 적정하게 보상해주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문대교육협, 방송·통신기술 인력양성 위한 업무협약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회장 남성희, 대구보건대 총장, 전문대교육협)는 지난 18일 방송·통신기술산업 인적자원개발위원회(위원장 노영규,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 부회장)와 방송·통신기술 산업현장에 필요한 인력양성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방송·통신기술 분야의 직업환경에 공동으로 대응하고, 인력양성 미스매치 해소 등 산학협력 기반의 전공역량 강화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서는 △산업 현장 맞춤형 교과과정 개선 및 개편지원 △회원 산업체와 전문대학 간의 채용연계활동 협력 △교·강사 및 학생연수와 실습 등 인적자원 교류 협력 △기타 산학협력 체계 확립 등 상호 간의 발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에 적극 협력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남성희 협의회장은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혁신 시대에는 인력미스매치가 더욱 가중될 수 있기에, 국가 경쟁력을 높이고 불필요한 재교육비를 줄이기 위해서는 현장 중심의 인력양성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며 “전문대학은 다양한 수업연한과 탄력적인 교육과정 개편이 가능한 만큼, 이번 협약으로 방송통신기술 분야의 전문기술인재 양성을 위한 산업체-전문대학 간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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