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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당산동에 흉물스럽게 쌓인 쓰레기 더미

  • 등록 2020.12.27 15:16:15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성탄절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오후 영등포구 당산로 14길 영등포한빛교회 옆 주택가 골목에 주민들이 불법 투여한 쓰레기와 각종 생활 폐기물들이 구청에서 지정한 재활용 수거 업체들이 제때 수거를 하지 않아 흉물스럽게 쌓여 있어 악취는 물론 이곳을 지나는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특히 이곳은 방범용 CCTV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쓰레기 불법 투여로 불편을 호소하는 주민들의 민원이 자주 발생하고 있어 시급한 대책이 필요한 곳이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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