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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신길종합사회복지관, ‘지역사회 상가 저금통 모금’ 성료

  • 등록 2021.01.19 13:58:38

[영등포신문=신예은 시자] 신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지연)은 최근 2020년 하반기 지역사회 상가와 함께하는 저금통 모금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2020년 하반기 사회 상가 저금통 모금은 8월부터 12월까지 복지관 인근 상점 대상 저금통을 비치·회수하는 모금행사로, 이번 모금에는 여의도 이마트 외 17곳의 상점이 참여해 402,270원이 모금됐다.

 

상가 저금통 모금을 담당한 최영주 사회복지사는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마음으로 저금통을 비치해주신 사장님들, 작은 나눔에 동참해주신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신길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모금 사업을 진행 할 예정이며, 상가 저금통 모금액은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업분야에 쓰일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후원, 모금 사항은 신길종합사회복지관 전화(02-831-2755)로 문의하면 된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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