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9 (월)

  • 맑음동두천 7.5℃
  • 구름많음강릉 6.9℃
  • 맑음서울 6.2℃
  • 연무대전 5.4℃
  • 흐림대구 7.3℃
  • 맑음울산 9.0℃
  • 연무광주 6.3℃
  • 맑음부산 9.9℃
  • 구름많음고창 6.1℃
  • 흐림제주 7.9℃
  • 맑음강화 6.4℃
  • 흐림보은 1.9℃
  • 구름많음금산 3.5℃
  • 구름많음강진군 7.0℃
  • 맑음경주시 8.4℃
  • 맑음거제 8.6℃
기상청 제공

동영상

[영상] 나경원, 영등포구의회 방문해 현안 논의

  • 등록 2021.01.23 18:33:32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장선거 출마를 선언한 후 공식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나경원 전 의원이 23일 영등포구의회를 찾아 국민의힘 소속 영등포구의원들로부터 지역 발전 및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서울시, 모아타운 찾아가 사업 병목 뚫는다…올해 31곳서 현장공정회의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시가 지난해 모아주택․모아타운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모아타운 10곳(총 46개 구역)에서 시범 운영한 ‘찾아가는 현장 공정촉진회의’가 각 사업장에 꼭 필요한 현장맞춤형 자문을 제공하는 등 성과를 거두면서 올해는 대상지를 3배 확대해 운영키로 했다. ‘현장 공정촉진회의’는 지난해 8월 발표한 ‘모아주택 활성화 방안’의 핵심 실행 과제로 시가 자치구에 직접 찾아가 공정 지연 요인을 사전에 진단, 해결책을 제시하는 현장밀착형 행정지원 프로그램이다. 서울시는 지난 6일 마포구 성산동을 시작으로 오는 5월 22일까지 15개 자치구, 모아타운 31곳 내 총 128개 사업구역에 대한 현장 공정촉진회의를 집중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회의 및 자문을 통해 공정 지연을 막고 갈등을 중재하는 등 사업 병목을 해소, 사업 기간을 11년→ 9년으로 단축하는 데 행정력을 모은다는 방침이다. 회의에는 시를 비롯해 자치구 관계자, 조합장 등 주민대표, 법률․회계․감정평가․도시․건축 분야 전문가들도 참여한다. 각 현장의 쟁점에 맞춰 분야별 전문가들이 ▴단계별 일정 점검, 인․허가 병행 절차 발굴 등 ‘공정 촉진’ ▴주민 애로사항 청취, 규제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