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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뱃살과의 거리두기’ 온라인 수업 시범 운영

  • 등록 2021.02.10 17:09:54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윤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스포츠센터 휴관으로 신체활동이 부족해진 구민들의 건강증진과 정서적 고립감 해소, 또 뱃살과의 거리두기를 위해 온라인 수업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등포 제1,2스포츠센터에서는 휴관기간 동안 구민들이 집에서도 간단히 따라할 수 있는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을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유튜브에 업로드 하고 있으며 이용고객 수요와 구민 건강을 더욱 더 증진 시키기 위해 양방향 온라인 수업을 운영하게 됐다.

 

시범운영 기간은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이며, 성인을 위한 스포츠강좌(헬스, 요가, 필라테스)와 아동을 위한 문화강좌(아동미술)로 진행된다.

 

김윤기 이사장은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어 몸과 마음이 지치고 힘든 구민들에게 건강한 체력과 활력을 드리기 위해 집에서도 스포츠센터 프로그램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온라인 수업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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