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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탈 플라스틱 캠페인’ 동참

  • 등록 2021.02.22 11:51:43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윤기)은 탈(脫) 플라스틱 캠페인 ‘고(GO)! 고(GO)! 챌린지’에 동참해 일상 속에서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고고챌린지 캠페인은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환경부에서 시작한 캠페인이다. SNS를 통해 `하지 말아야 할 일` 한 가지와 `할 수 있는 일` 한 가지를 실천하겠다는 다짐을 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양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고고챌린지에 참여하게 된 김윤기 이사장은 `하지 말아야 할 일`로 일회용품 사용을, `할 수 있는 일` 한 가지로는 다회용품 사용을 꼽았다.

 

공단은 2019년부터 친환경 지속가능경영을 실천하며 `플라스틱프리챌린지`에 참여하고 일회용 종이컵 대신 머그컵 사용을 생활화하고 있으며, 환경보호와 나눔문화 확대를 위해 아이스팩 재활용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친화경 소비문화를 주도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김윤기 이사장은 “코로나19 이후 급속히 늘어나고 있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친환경 경영을 실천해 누구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환경보호에 동참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기 위한 모범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약자의 눈, “사회적 약자의 행복권 연구를 위해 앞장설 것”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이 대표의원으로 있는 국회의원 연구단체 ‘약자의 눈’(책임 연구의원: 강득구·최혜영 의원)에서는 2021년 연구주제로‘학대’와 ‘사각지대’를 중점 키워드로 선정했다. 연구단체 ‘약자의 눈’은 지난해 7월 창립세미나를 통해 출범, 활동을 시작해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세미나, 토론회, 전시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약자의 눈’은 지난해 12월 2020년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2021년 활동 방향성을 ‘철학’,‘현장’,‘경청’,‘성과’로 제시하고 연구단체 활동에 이러한 가치가 반영될 수 있도록 의견을 모았다. 연구단체 ‘약자의 눈’은 여·야 의원이 함께 모인 단체로 서로 협력하여 사회적 약자에 대한 연구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4대 활동 방향을 토대로 2021년 중점 키워드인‘학대’와 ‘사각지대’에 대한 세부 주제에 대해서 전체 회원들에게 지난 19일까지 의견 수렴을 받았다. ‘약자의 눈’은 의견 수렴을 통해 올해에는 약자의 격차 문제에 관심을 집중하는 철학을 바탕으로 투표권이 없는 아동·청소년, 사회적 약자의 돌봄, 학대, 안전, 주거, 농업 재해 문제, 코로나 19 확산으로 벌어진 교육격차 문제

영등포구-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업무협약 체결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가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함께 영세 소상공인의 생활안정과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22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영등포구청 소통방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채현일 구청장과 서승원 상근부회장을 비롯해 구 일자리경제과 직원들과 중소기업중앙회의 관계직원 등 총 6명이 함께 참석해, 소상공인 경영안정화를 위한 지원사업에 적극 협조해나가기로 했다. 구는 이번 협약의 성사로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노란우산 희망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노란우산 희망장려금’은 소상공인의 폐업·노령·사망에 대비하기 위한 소기업‧소상공인공제 제도인 ‘노란우산’의 가입을 독려하기 위해, 일정기간 동안 가입 장려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노란우산’은 연 매출액 2억원 이하의 소기업‧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5만원에서 최대 100만원까지 월별 또는 분기별로 부금 납입이 가능하다. 폐업·사망·노령·퇴임 등 지급사유가 발생하면 공제금을 수령하며, 연간 최대 500만원까지의 소득공제·연복리 이자 지급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는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한 영등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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