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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이낙연 대표, 영등포구의회 방문

  • 등록 2021.02.22 18:10:13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는 22일 오후 영등포구의회를 방문해 당 소속 기초의회 의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낙연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지역별 현안이 무엇인지, 중앙당에서 도와드려야 할 것이 무엇인지 목소리를 듣고자 한다”며 “영등포를 시작으로 25개 자치구 구의회 의원님들과 만날 것이다. 많은 의견을 달라”고 했다.

 

이어 “지방자치법 전면개정을 실감할 것”이라며 “인사의 자율권을 포함해 지방의회의 자율적 역량과 권한을 많이 보장한 법개정이 있었다”고 강조하며,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한 기초의원들의 역할을 당부했다.

 

고기판 영등포구의회 의장은 “오늘 대표님의 방문을 환영한다”며 “영등포가 부도심에서 도심으로 탈바꿈한 지 6년 차에 접어 들고 있는데, 과거의 어렵고 힘든 여건들을 개선할 것이 많다. 앞으로 영등포 발전을 위해 큰 관심을 가져 달라”고 밝혔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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