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3 (화)

  • 맑음동두천 -3.5℃
  • 구름조금강릉 0.4℃
  • 맑음서울 -3.1℃
  • 맑음대전 -2.0℃
  • 맑음대구 2.4℃
  • 구름많음울산 2.3℃
  • 맑음광주 -0.1℃
  • 구름많음부산 5.0℃
  • 맑음고창 -1.0℃
  • 구름조금제주 5.1℃
  • 맑음강화 -2.9℃
  • 맑음보은 -4.8℃
  • 맑음금산 -3.4℃
  • 구름조금강진군 0.7℃
  • 맑음경주시 2.0℃
  • 구름많음거제 4.9℃
기상청 제공

종합

[속보] 영등포역 선로서 KTX에 사람 치여 사망

  • 등록 2021.02.23 09:05:23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한 여성이 23일 오전 7시 20분, 서울 영등포역에서 KTX 열차에 치여 사망했다.

코레일은 행신역을 출발해 여수엑스포역을 향해 가던 열차가 영등포역을 통과하는 순간 사망자가 선로로 뛰어내리면서 발생했다고 전했다. 사고로 인해 경찰과 코레일 등은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

코레일 측은 사고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들은 뒤따라오던 다른 KTX에 환승했으며 다른 열차들은 별도 선로를 통해 정상적으로 운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영등포구, 3기 구민인권지킴이 온라인 위촉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가 주민참여형 인권문화 조성과 영등포구 인권보장 및 증진을 위한 ‘제3기 영등포 구민인권지킴이’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비대면으로 위촉된 구민인권지킴이 29명은 구의 인권정책 수립과 시행을 위한 의견을 제안하는 등 지역 인권 리더로서 활동할 예정이다. 기본적으로는 무보수 명예직으로서, 필요할 경우 활동비를 실비로 지원받는다. 이들은 임기 1년 동안 지속적인 인권 학습 기회를 제공받는다. 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느끼는 인권침해 및 불편사항을 발굴‧개선하는 등 인권침해‧보호 모니터링을 수행하며, 지역사회 인권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다양한 인권 관련 정책도 제안하게 된다. 이들은 또한 인권 관련 도서 및 영화 등 콘텐츠를 학습하고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인권 현안을 공유하기 위한 자체 학습동아리 활동에 나선다. 세계 인권의 날(12.10.)에는 구민대상 세계인권선언문 알리기 운동과 더불어 주민인권학교 등 다양한 인권교육 홍보에도 나설 계획이다. 지난 2018년부터 위촉돼 활동을 시작한 1‧2기 구민인권지킴이는 ▲4개 구립도서관을 비롯한 지역 내 교통사고 다발구역 보행안전 모니터링 ▲인권현장 탐방 ▲세계 인권의 날 캠페인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