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 (화)

  • 맑음동두천 7.9℃
  • 맑음강릉 7.2℃
  • 맑음서울 7.8℃
  • 맑음대전 7.4℃
  • 맑음대구 9.4℃
  • 맑음울산 9.3℃
  • 맑음광주 7.3℃
  • 맑음부산 11.4℃
  • 맑음고창 4.3℃
  • 맑음제주 10.1℃
  • 맑음강화 7.2℃
  • 맑음보은 5.5℃
  • 맑음금산 7.3℃
  • 맑음강진군 7.7℃
  • 맑음경주시 7.5℃
  • 맑음거제 10.9℃
기상청 제공

정치

김상훈 시의원, 시의회 동물복지증진 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출

  • 등록 2021.02.25 09:33:46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동물복지증진 특별위원회’는 지난 22일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장으로 김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마포1), 부위원장으로 추승우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초 4)과 여명 의원(국민의 힘, 비례)을 각각 선출하였다.

 

‘동물복지증진 특별위원회’는 동물보호 및 생명존중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서울시 동물보호정책의 제도 개선과 원활한 추진 등을 도모하여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서울 조성을 위한 서울시의회 차원의 활동을 지원하고자 출범했다.

 

김상훈 위원장은 소감을 통해 “서울시의 반려동물 인구 및 애견카페 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동물에 대한 학대와 유기 및 열악한 사육환경 등은 여전히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며 “생명존중 및 동물복지에 대한 인식 개선이 요구되고 있는 시점으로 서울시가 동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해서는 서울시 동물복지정책의 제도 개선을 비롯하여 동물복지 시설 확충 및 지원, 동물보호 및 복지문화의 확산 등 동물복지 정책 전반에 대한 추진체계가 내실 있게 마련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물복지증진 특별위원회’는 지난 해 12월 제298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출범한 것으로 김상훈 위원장과 여명․추승우 부위원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김종무(강동2)․김춘례(성북1)․김태호(강남4)․송도호(관악1)․송정빈(동대문1)․오현정(광진2)․이광호(비례)․이승미(서대문3)․정재웅(영등포3)․최웅식(영등포1) 의원, 국민의힘 김소양(비례) 의원 등 14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위원은 선임일부터 6개월 동안 활동하게 된다.

 

서울시, 고유가 대응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 시행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시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원유 자원 안보 위기 ‘경계’ 단계 발령과 정부 지침에 발맞춰, 에너지 절약 분위기를 확산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유도하기 위한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한다. 시행 기간은 오는 4월 8일부터 자원 안보 위기 경보 해제 시까지이며, 대상은 서울시 내 공영주차장 75개소다. 적용 차량은 10인승 이하 승용자동차로, 차량번호 끝자리 숫자를 기준으로 요일별 주차장 입차가 제한된다. 토·일요일 및 공휴일은 적용하지 않는다. 공영주차장 및 승용차 이용 전 끝자리 번호 및 출입제한 요일을 확인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다만, 서울시는 전통시장, 주거밀집지역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에 대해서는 민생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특히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상권 이용에 지장이 없도록 시행한다. 전통시장 인근, 주요 상권, 주거 밀집 등 5부제 미시행 33개소는 정상운영 되므로, 평상시와 같이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시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예외 차량도 둔다. 장애인(동승 포함), 국가유공자, 임산부, 미취학 유아 동승 차량과 의료·소방 등 특수 목적 차량은 5부제에서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