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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적십자 서울지사, 코로나19 대응 손소독제 지원

  • 등록 2021.04.05 09:20:58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회장 김흥권)가 코로나19 확산 대응 및 취약계층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코로나19 전담병원 및 방역 취약계층에 일회용 손소독제 40만개를 지원했다.

 

적십자 서울지사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개인기부자 이명호씨가 기부한 손소독제 40만개 중 30만개를 코로나19 전담병원인 서울의료원, 서남병원, 서북병원에 각각 10만개씩 전달했다. 또한, 대표적인 방역 취약계층인 노숙자를 지원하기 위해 라파엘나눔에도 손소독제 10만개를 전달했다.

 

손소독제를 기부한 이명호씨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고생하는 의료진과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환자 및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기부하게 됐다, 코로나19 방역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적십자 서울지사는 작년 2월 27일부터 전국 코로나19 극복 지원을 위한 특별 성금 모금을 실시하고 있다. 모금된 성금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방역활동, 위생물품 및 구호물품 지원, 의료물품 지원 등에 사용된다. 성금 참여를 원할 경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나눔기획팀(02-2290-6709)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시, 도시농업 전문가 30명 키운다… 수료 후 원예‧텃밭 강사 활동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도시농업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고 현장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동행매력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교육' 참여자 30명을 4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2년 개설 이후 올해 26기를 맞는 이 과정은 지금까지 총 1,07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수료생들은 학교 정원 원예 강사, '함께 그린 텃밭 교실' 운영자, 도시농업 전시·박람회 자원봉사자 등으로 활동하며 도시농업의 가치를 시민들에게 직접 전달하고 있다. 교육은 5월 12일부터 약 한 달간 총 80시간 무료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도시농업 개념 및 중요성 ▲토양과 비료의 이해 ▲작물별 친환경 재배 기술 ▲병해충 관리 ▲텃밭 채소 재배 및 실내 원예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이론과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전체 교육의 80% 이상을 이수하고 시험을 통과하면 수료증이 발급된다. 신청 자격은 서울 시민 가운데 ▲농업계 학교 출신자 ▲농업 관련 자격증 소지자 ▲농업경영체 등록 영농경력자(3년 이상) ▲농업 관련 교육 50시간(온라인교육 100시간) 이상 이수자 ▲농업 관련 기관·단체 근무 경력자 등으로 총 30명을 선발한다. 교육 신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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