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7 (화)

  • 맑음동두천 -4.6℃
  • 맑음강릉 -0.3℃
  • 맑음서울 -1.9℃
  • 맑음대전 -2.8℃
  • 맑음대구 0.2℃
  • 맑음울산 1.3℃
  • 맑음광주 -0.8℃
  • 맑음부산 4.9℃
  • 맑음고창 -4.9℃
  • 구름많음제주 4.8℃
  • 맑음강화 -3.7℃
  • 흐림보은 -4.5℃
  • 맑음금산 -5.1℃
  • 맑음강진군 -1.4℃
  • 맑음경주시 -0.3℃
  • 맑음거제 2.9℃
기상청 제공

사회

남부교육지원청, ‘청렴 실천 결의’ 추진

  • 등록 2021.04.07 09:51:29

 

[영등포신문=정종화 기자]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래준)에서는 지난 6일 불필요한 관행을 근절하고 청렴한 직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청렴 실천 결의’ 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박래준 교육장을 비롯해 국장, 각 과장이 솔선수범해 청렴 및 조직문화 10대 실천과제 결의문을 낭독하고 서명해 청렴 실천 의지를 확립했다.

 

더불어, 전 직원이 자연스럽게 청렴 실천 결의를 다질 수 있도록 자체 제작한 청렴 실천 결의문 이미지를 남부교육지원청 소속 전 직원에게(각급 학교 포함) 배포해 컴퓨터 바탕화면에 게시하도록 했다.

 

박래준 교육장은 “고위직 간부가 솔선수범해 청렴에 대한 의지를 대내외에 선포하고, 전 직원이 청렴 실천 결의문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하면서 불필요한 관행을 근절하고 서로 배려하고 소통하는 남부교육지원청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시, 설연휴 고독사 위험군·취약계층 어르신 안부 확인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설 연휴 기간 고독사 위험군과 취약계층 어르신의 외로움 해소와 안전을 위해 집중적으로 안부를 확인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우리동네돌봄단은 14∼18일 고독사 고위험군인 2천여가구에 유선전화로 안부를 확인하고 2회 이상 수신하지 않으면 가정에 직접 방문한다. 고독사 위험군 7만5천가구에는 13일과 19일 1회 이상 안부를 확인한다. 생활지원사 3천278명과 전담 사회복지사 249명은 16일과 18일 65세 이상 취약계층인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4만여명 전원에게 전화로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3차례 전화를 받지 않으면 가정에 방문한다. 시는 또 스마트안부확인서비스를 이용 중인 2만7천여가구를 위해 명절 연휴 기간에도 평상시와 같이 24시간 관제센터를 운영한다. 스마트안부확인서비스는 고립위험이 높은 1인 가구에 AI(인공지능) 안부 확인 전화와 전력·통신·활동 데이터를 모니터링해 위기 신호를 감지하고 대응하는 서비스다. 19일에는 '식구일(19일), 외로움 없는 날 가족 안부 전화 캠페인'을 실시한다. 고립·은둔을 해소하기 위해 부모·자녀·조부모·형제·자매 등 멀리 떨어져 사는 가족 간 연부 전화를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