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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인권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 등록 2021.04.08 09:49:36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윤기)은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인권경영시스템’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은 사람중심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CEO의 지속적 관심과 경영방침을 통해 내부 직원뿐만 아니라 외부 이해관계자 등의 인권존중 및 침해예방을 우선 고려한 인권경영시스템 구축과 조직문화 개선 등 인권존중문화 확산 노력을 인정받아 인증을 획득했으며, 인증은 지난달 19일부터 1년간 유효하다.

 

김윤기 이사장은 "인권경영은 우리 주변에서 놓쳐왔던 작은 문제들을 해결하는 것부터 실천할 수 있다"며 "이번 인증 획득을 계기로 인권경영 체계를 개선하고 발전시켜 내부 구성원뿐만 아니라 주민, 협력업체 등 공단 경영활동과 관련된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인권을 보호하고 더 나아가 지역사회 내 인권존중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시, 2021년 운전면허 자진 반납 어르신 지원사업 시행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2021년 운전면허 자진반납 어르신 선불 교통카드 지원사업을 4월 1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서울시에 주민등록된 만70세 이상 어르신으로 소지중인 운전면허증을 자진반납하는 경우, 거주지 주민센터에서 면허 반납과 동시에 1인당 10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바로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고령 운전자 면허 자진반납 원스톱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의 면허 반납과 교통카드 수령 과정을 더욱 편리하게 지원하고 있다. 면허 반납을 원하는 어르신은 경찰관서의 방문 없이 주민센터에서 반납 신청부터 교통카드 수령까지 한 번에 가능하다. 행정안전부(새올행정시스템)와 경찰청(교통경찰 업무관리시스템) 시스템을 연계해 운전면허 취소신청 정보를 경찰청에서 실시간 처리해 주민센터로 통보해주는 방식으로 절차가 간소화됐다. 이에 따라 운전면허 자진 반납 희망자는 직접 주소지 동 주민센터를 찾아가 운전면허 자진반납 인센티브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10만원이 충전된 무기명 선불교통카드를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2019년부터 ‘운전면허 자진반납 어르신 교통카드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인구 고령화로 매년 어르신(65세 이상) 운전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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