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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효정포럼 영등포구지부 창립회 개최

  • 등록 2021.07.08 12:02:16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싱크탱크 2022 신통일한국 안착과 영등포구 발전을 위한 지도자 ‘효정포럼’ 영등포구지부 창립회’가 지난 7일 대방동 여성플라자에서 열렸다.

 

이날 포럼은 남북 평화통일과 세계평화운동에 기여하기 위한 지도자 모임으로 출범했다.

 

행사에는 UPF 신인선 부회장, 박용찬 국민의힘 영등포을 당협위원장, 이규선 영등포구의회 의원(국민의힘, 영등포동·당산2동), 한신대 김석진 교수, 선문대 박정호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상운 지부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규선 의원은 축사를 통해 “영등포구 지도자 효정포럼은 이 지역 정치인은 물론 종교, 언론, 문화, 학술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참여해 새로운 가치관을 제시해 영등포구 지역사회에 큰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며 “더불어 한반도의 평화와 남북 공동번영을 위해 남과 북이 함께 잘 사는 통일의 길을 열어가기 위해 전진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심지호-한상진 등 주요 배역 참여한 대본 리딩 현장 공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가'가 첫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속아도 꿈결' 후속으로 오는 10월 4일 첫 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는 강남의 집 한 채를 통해 삶의 클래스를 올리려 고군분투하는 서초희가 행복은 집 자체가 아니라, 그 집에서 서로를 보듬고 살아가는 사람임을 깨닫게 되는 휴먼 가족드라마. 자고 나면 신고가를 경신하며 치솟는 집값과 집 한 채가 부와 빈의 극단적 편차를 만들어 내는 부동산 광풍 속에 잃어버린 진정한 행복의 가치를 찾아가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리얼하고 공감 넘치게 그려낼 믿고 보는 배우들의 시너지가 기대를 높이고 있다. KBS 별관에서 진행된 첫 대본 리딩 현장에는 '오늘부터 사랑해' 이후 6년 만에 재회한 최지영 PD와 김지완 작가를 비롯해 한다감(서초희 역), 심지호(서강림 역), 한상진(강남구 역), 정보민(한슬아 역), 금보라(나선덕 역), 양미경(오장금 역), 조은숙(오풍금 역), 신승환(방형도 역), 조향기(노원주 역), 윤다영(서보리 역) 등 주요 출연진들이 참석했다. 먼저, 한다감은 자식 교육과 가족의 황금빛 미래를 꿈꾸며 강남 입성에 고군분투하는 아내 서초희 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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