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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본아이에프, 지역사회 홀몸 어르신께 보양죽 본드림키트 300개 후원

  • 등록 2021.07.09 17:48:05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본아이에프(주)(본부장 김태헌)는 지난 9일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영준)를 통해 영등포구 관내 홀몸어르신의 원기 회복을 돕고자 본드림키트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나눔 행사는 여름철 폭염 취약계층인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보양 삼계죽과 시그니처 반찬 5종으로 구성된 ‘보양죽 본드림키트’ 300박스를 좋은이웃들 봉사자들이 직접 포장을 했으며, 완성된 본드림키트는 영등포구노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시는 홀몸어르신 200명과 사회공헌활동 기부은행 돌봄봉사자가 관리하는 돌봄대상자 100명에게 제공됐다.

 

본아이에프(주) 김태헌 본부장은 “오랫동안 이어지는 코로나 상황 속 역대급 폭염과 장마까지 예고된 만큼 무기력증으로 이어지거나 입맛을 잃지 않도록 ‘보양’과 ‘기력회복’에 중점을 둔 여름보양식과 함께 혹서기를 이겨내고 가을을 준비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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