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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차별을 지우고, 인권을 그리다’ 캠페인 운영

  • 등록 2021.07.22 17:49:50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은 노인학대예방의 날을 맞이해 노인차별 및 인권보호를 위한 ‘차별을 지우고, 인권을 그리다’ 캠페인을 운영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관내 이용회원 및 주민대상 노인인권을 주제로 한 교육과 참여형 캠페인으로 진행했다”며 “노인학대 관련 신고사례 증가율 및 학대의 종류 안내를 통해 학대의 심각성과 주변인의 관심의 중요성, 신고절차, 방임도 학대의 일환이라는 점을 인식시키는 등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캠페인은 당산1·당산2·도림·문래·영등포본동 등 5개동에서 실시했으며, 노인차별을 예방하기 위한 방안, 일상에서 흔하게 발생하는 차별사례, 노인차별 및 인권보호를 위한 기관의 역할에 대해 주민에게 묻고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한편,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노인차별 및 인권보호를 위한 정기 캠페인과 인권교육 운영, 권익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심지호-한상진 등 주요 배역 참여한 대본 리딩 현장 공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가'가 첫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속아도 꿈결' 후속으로 오는 10월 4일 첫 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는 강남의 집 한 채를 통해 삶의 클래스를 올리려 고군분투하는 서초희가 행복은 집 자체가 아니라, 그 집에서 서로를 보듬고 살아가는 사람임을 깨닫게 되는 휴먼 가족드라마. 자고 나면 신고가를 경신하며 치솟는 집값과 집 한 채가 부와 빈의 극단적 편차를 만들어 내는 부동산 광풍 속에 잃어버린 진정한 행복의 가치를 찾아가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리얼하고 공감 넘치게 그려낼 믿고 보는 배우들의 시너지가 기대를 높이고 있다. KBS 별관에서 진행된 첫 대본 리딩 현장에는 '오늘부터 사랑해' 이후 6년 만에 재회한 최지영 PD와 김지완 작가를 비롯해 한다감(서초희 역), 심지호(서강림 역), 한상진(강남구 역), 정보민(한슬아 역), 금보라(나선덕 역), 양미경(오장금 역), 조은숙(오풍금 역), 신승환(방형도 역), 조향기(노원주 역), 윤다영(서보리 역) 등 주요 출연진들이 참석했다. 먼저, 한다감은 자식 교육과 가족의 황금빛 미래를 꿈꾸며 강남 입성에 고군분투하는 아내 서초희 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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