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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코스콤과 함께 행복한 감자나눔 실시

  • 등록 2021.07.23 09:36:01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영준)는 지난 20일 (주)코스콤(대표이사 홍우선)의 후원으로 영등포구 관내 저소득층 660세대에게 감자10kg 330박스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나눔 행사는 우리식탁에서 가장 많이 소비되는 식품중 하나인 감자를 배분하여 취약계층의 밥상을 영양가 있고 풍족하게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코스콤이 일사일촌 자매결연을 맺은 강원도 춘천 농촌마을에서 올해 첫 수확한 햇감자를 구입해 저소득취약계층도 돕고 농촌농가도 돕는 일석이조 나눔행사로 진행됐다.

 

기부 받은 감자는 푸드뱅크마켓 이용자와 사회공헌활동 기부은행 돌봄대상자, 좋은이웃들 발굴 저소득취약계층에게 배분된다.

 

코스콤은 매년 영등포구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감자나눔을 진행하고 있으며, 제철과일 나눔, 여름철 어르신 보양식제공, 푸드뱅크마켓 물품지원 등 많은 도움을 주고 영등포구 지역사회복지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초수급자, 긴급복지대상,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깊은 관심과 사랑을 베풀겠다”고 밝혔다.

'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심지호-한상진 등 주요 배역 참여한 대본 리딩 현장 공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가'가 첫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속아도 꿈결' 후속으로 오는 10월 4일 첫 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는 강남의 집 한 채를 통해 삶의 클래스를 올리려 고군분투하는 서초희가 행복은 집 자체가 아니라, 그 집에서 서로를 보듬고 살아가는 사람임을 깨닫게 되는 휴먼 가족드라마. 자고 나면 신고가를 경신하며 치솟는 집값과 집 한 채가 부와 빈의 극단적 편차를 만들어 내는 부동산 광풍 속에 잃어버린 진정한 행복의 가치를 찾아가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리얼하고 공감 넘치게 그려낼 믿고 보는 배우들의 시너지가 기대를 높이고 있다. KBS 별관에서 진행된 첫 대본 리딩 현장에는 '오늘부터 사랑해' 이후 6년 만에 재회한 최지영 PD와 김지완 작가를 비롯해 한다감(서초희 역), 심지호(서강림 역), 한상진(강남구 역), 정보민(한슬아 역), 금보라(나선덕 역), 양미경(오장금 역), 조은숙(오풍금 역), 신승환(방형도 역), 조향기(노원주 역), 윤다영(서보리 역) 등 주요 출연진들이 참석했다. 먼저, 한다감은 자식 교육과 가족의 황금빛 미래를 꿈꾸며 강남 입성에 고군분투하는 아내 서초희 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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