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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병무청, 전문연구요원 복무관리 담당자 영상간담회 실시

  • 등록 2021.07.23 17:05:28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은 23일부터 오는 30일까지 3회에 걸쳐 전문연구요원 복무부실 사례 방지와 성실 복무 유도를 위해 ‘IT분야 연구기관 복무관리담당자 영상간담회’를 실시한다.

 

이번 영상간담회는 서울 관내 60여개 IT분야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최근 언론보도 된 전문연구요원 복무위반 사례를 공유하고 효율적인 복무관리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상간담회에 참여한 복무관리 담당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교육을 받을 수 없는 상황에서 영상간담회를 통해 소통할 수 있어 복무관리에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정확한 복무관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문연구요원의 정확한 복무관리와 성실 복무를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며 “국가과학기술 발전이라는 전문연구요원 제도의 취지와 목적에 맞는 책임 있는 복무관리가 될 수 있도록 제도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심지호-한상진 등 주요 배역 참여한 대본 리딩 현장 공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가'가 첫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속아도 꿈결' 후속으로 오는 10월 4일 첫 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는 강남의 집 한 채를 통해 삶의 클래스를 올리려 고군분투하는 서초희가 행복은 집 자체가 아니라, 그 집에서 서로를 보듬고 살아가는 사람임을 깨닫게 되는 휴먼 가족드라마. 자고 나면 신고가를 경신하며 치솟는 집값과 집 한 채가 부와 빈의 극단적 편차를 만들어 내는 부동산 광풍 속에 잃어버린 진정한 행복의 가치를 찾아가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리얼하고 공감 넘치게 그려낼 믿고 보는 배우들의 시너지가 기대를 높이고 있다. KBS 별관에서 진행된 첫 대본 리딩 현장에는 '오늘부터 사랑해' 이후 6년 만에 재회한 최지영 PD와 김지완 작가를 비롯해 한다감(서초희 역), 심지호(서강림 역), 한상진(강남구 역), 정보민(한슬아 역), 금보라(나선덕 역), 양미경(오장금 역), 조은숙(오풍금 역), 신승환(방형도 역), 조향기(노원주 역), 윤다영(서보리 역) 등 주요 출연진들이 참석했다. 먼저, 한다감은 자식 교육과 가족의 황금빛 미래를 꿈꾸며 강남 입성에 고군분투하는 아내 서초희 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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