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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병무청, 제8회 사회복무대상 추천 접수

  • 등록 2021.09.13 16:51:51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은 오는 9월 23일까지 ’제8회 사회복무대상(大賞)‘ 포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고 밝혔다.

 

병무청은 사회복무요원의 명예를 드높이고 사회복무제도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매년 사회복무대상(大賞)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다.

 

추천서식은 병무청 누리집(www.mma.go.kr) → ‘공지/공고'란에서 내려 받을 수 있고, 추천서를 작성하여 해당 복무기관에 등기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수상자에게는 결과가 10월 중 개별 통지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지방병무청 복무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심지호-한상진 등 주요 배역 참여한 대본 리딩 현장 공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가'가 첫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속아도 꿈결' 후속으로 오는 10월 4일 첫 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는 강남의 집 한 채를 통해 삶의 클래스를 올리려 고군분투하는 서초희가 행복은 집 자체가 아니라, 그 집에서 서로를 보듬고 살아가는 사람임을 깨닫게 되는 휴먼 가족드라마. 자고 나면 신고가를 경신하며 치솟는 집값과 집 한 채가 부와 빈의 극단적 편차를 만들어 내는 부동산 광풍 속에 잃어버린 진정한 행복의 가치를 찾아가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리얼하고 공감 넘치게 그려낼 믿고 보는 배우들의 시너지가 기대를 높이고 있다. KBS 별관에서 진행된 첫 대본 리딩 현장에는 '오늘부터 사랑해' 이후 6년 만에 재회한 최지영 PD와 김지완 작가를 비롯해 한다감(서초희 역), 심지호(서강림 역), 한상진(강남구 역), 정보민(한슬아 역), 금보라(나선덕 역), 양미경(오장금 역), 조은숙(오풍금 역), 신승환(방형도 역), 조향기(노원주 역), 윤다영(서보리 역) 등 주요 출연진들이 참석했다. 먼저, 한다감은 자식 교육과 가족의 황금빛 미래를 꿈꾸며 강남 입성에 고군분투하는 아내 서초희 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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